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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진량초 세계문화 체험교실 운영



경산 진량초등학교가 최근 전교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세계 문화를 체험하는 문화교실을 운영해 호응을 얻었다.

이번 문화교실은 코로나19 여파로 체험학습의 기회가 줄어든 학생들에게 세계 각국의 다양한 문화를 교실에서 직접 체험하도록 해, 학생들이 견문을 넓히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진량초 학생들이 베트남의 명절 풍습인 ‘별장식 만들기’를 체험하고 있다.

남동해 기자 namdh@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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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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