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대구 중구 달성공원 인근 화재, 9시간 만에 진화…원인 파악 중

대구 소방본부 전경.
지난 3일 오후 8시께 대구 중구 달성공원 인근 컨테이너 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9시간 만에 진화됐다.

컨테이너 내부에는 불에 취약한 나무 소재의 물품 등이 많아 불길을 잡는 데 상당 시간이 소요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등을 조사 중이다.

이동현 기자 leedh@idaegu.com
<저작권자ⓒ 대구·경북 대표지역언론 대구일보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동현기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