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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청, 사각지대 놓인 고시원 특별방역 나서

대구 남구청이 지난 1일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조재구 남구청장을 비롯해 자율방재단 및 직원 50여 명과 함께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 고시원 4개소에서 실내방역활동을 펼쳤다.

구아영 기자 ayoungoo@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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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아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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