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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우한 폐렴) 확산 공포...종교계 대책 마련에 고심

인터넷 생중계 예배

코로나19(우한 폐렴) 확산으로 지역 종교계가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는 가운데 23일 오전 대구 수성구 범어교회에 출입통제와 인터넷 생중계 예배 관련 안내문이 붙어 있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대구 확진자는 117명이 증가했다. 이에 따라 누적 확진자는 대구 326명이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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