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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대팍은 대박…대구FC, 올 시즌 7번째 매진

DGB대구은행파크 전경.
추석 연휴에도 대팍(DGB대구은행파크)은 들썩일 예정이다.

오는 14일 오후 7시 대팍에서 열리는 대구FC와 포항스틸러스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019 29라운드 홈경기가 3일 앞두고 매진됐다.

대구는 지난 7일 오전 11시부터 포항전 티켓 예매를 시작, 경기를 3일 앞둔 11일 오후 3시께 조기 매진 됐다. 개장 이래 최단 기간이다.

이로써 올해 7번째(아시아 챔피언스리그 포함)로 경기장이 가득 찬다.

대구는 이를 기념해 조현우 유니폼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경기 당일 오후 3시부터 오프라인 팀 스토어에서 조현우 리그 및 ACL 유니폼을 21% 할인된 7만4천260원(기존가 9만4천 원)에 구매할 수 있다. 조현우 유니폼은 210벌이 준비될 예정이며 1인당 3벌까지 구매 가능하다. 조현우 200경기 기념 유니폼은 할인 품목에서 제외된다.

신헌호 기자 shh24@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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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헌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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