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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축구 결승 상대 우크라이나, 빠른 역습을 통한 측면 크로스 강점

사진=연합뉴스


대한민국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이 한국 최초로 결승에 진출했다.

이에 결승전 상대인 우크라이나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우크라이나 역시 한국과 마찬가지로 첫 결승 진출로 12일 펼쳐진 이탈리아와의 준결승에서 1-0으로 승리를 거두며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우크라이나의 득점 루트는 빠른 역습을 통한 측면 크로스가 핵심이다. 특히 공격형 미드필더 세르히 불레차와 수비수 데니스 포포프가 3골씩 넣으며 득점을 책임졌으나 포포프는 이탈리아와의 4강전에서 경고누적으로 퇴장당해 결승에는 나서지 못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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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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