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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가수 '지원이' 화제… 39세가 믿기지 않는 동안외모·몸매

사진=지원이 인스타그램


트로트가수 '지원이'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2년 싱글 앨범 '행복한 세상'으로 데뷔한 지원이는 이후 '남자답게'를 발표해 많은 인기를 얻었다.

과거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도 출연했던 지원이는 '바비인형 트로트 가수', '트로트계 비욘세'라는 별명을 얻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 또한 지원이에게 "트로트 가수 지원이는 몸이 유독 공격적이다. 게스트 중 몸매가 1등"이라며 "허리에서 엉덩이로 내려가는 라인이 그렇게 예쁘다더라"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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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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