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미디어, 이상진과 '전속 계약'…'전폭 지원' 약속

라라미디어가 배우 이상진을 품었다.라라미디어는 13일 "최근 배우 이상진과 함께하기로 결정했다"며 전속 계약 소식을 알렸다.라라미디어에 따르면 이상진은 풍부한 잠재력은 물론 다양한 매력을 두루 갖춘 배우. 앞서 다양한 독립 영화와 광고 영상 등으로 눈도장을 찍어왔으며, 개성 있는 캐릭터 소화력까지 갖춰 향후 활약이 기대된다.라라미디어는 "다채로운 색깔과 매력을 가진 배우인 만큼, 앞으로 여러분들과 적극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라라미디어에 새로운 둥지를 튼 이상진은 '펜과 칼'을 비롯해 '사欲', '불타는 뇌', '이면', '눈 먼 행운', '가기 싫습니다', '임상시험', '유튜버 K' 등 다양한 독립 영화에서 주연을 맡아 활약한 배우다.연극 무대와 광고에서도 이상진을 만나볼 수 있었다. 그는 연극 '방과후 앨리스', '우리 읍내', '분노여행'은 물론 다양한 광고의 모델로 활약하며 깊은 인상을 남겨왔다.이상진이 합류한 라라미디어는 김혜나, 백보람, 이희진, 이주영, 조휘, 손지윤, 정윤서, 박하빈 등이 소속돼 있다. 라라미디어는 배우 매니지먼트 외에도 드라마, 영화 제작을 비롯해 다양한 방면으로 사업 영역 확장을 넓혀갈 예정이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슬기로운 의사생활' 전미도, 첫방부터 시청자 홀렸다

14년차 베테랑 뮤지컬 배우 전미도가 첫 드라마 주연으로 완벽한 신고식을 치렀다.전미도는 지난 12일 오후 첫 방송된 tvN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연출 신원호, 각본 이우정)에서 의대 동기 5인방의 정신적 지주이자 홍일점인 신경외과 교수 송화 역으로 분했다. 이날 전미도는 드라마의 첫 신을 장식하며 등장했다. 갑작스럽게 환자가 발생하자 전미도는 곧바로 CPR을 시도하고 응급대원에게 환자의 상태를 정확하게 알렸다. 긴급한 상황에서도 능숙하게 일을 해결하는 전미도의 모습은 오랫동안 수련을 거친 실제 의사와 같았다.특히 그의 카리스마는 의대 동기들과 함께 했을 때 더욱 빛났다. 원래 수술이 잡혀있던 의사가 다치는 바람에 수술을 못 하게 되자 전미도는 순발력 있게 조정석(익준 역)을 수술 담당의로 결정하며 리더십을 발휘했다. "채송화 교수님이 모든 이야기를 끝냈다"라는 말 한마디로 모든 상황이 종료됐을 정도로 그의 능력은 뛰어났다.냉정하게 사고들을 처리하던 것과 달리 전미도는 환자들 앞에선 밝게 웃으며 친절한 의사 선생님으로 변신했다. 전미도가 환자의 개인적인 사정 하나하나를 어루만지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안겼다.그런가 하면 전미도는 엉뚱한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유연석(정원 역)이 5인방에게 VIP 병동을 맡아달라고 부탁하자 김대영(석형 역)은 밴드를 조건으로 내걸었고, 전미도는 자신이 보컬을 맡겠다고 주장했다. 날달걀을 원샷 하며 보컬에 대한 열정을 불태운 전미도. 하지만 사실 그는 절대음치에 절대 박치였다. 실제 뮤지컬 배우로써 엄청난 노래 실력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전미도의 음치 연기는 드라마의 웃음 포인트를 제대로 살리며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한편, 방송 말미에는 전미도의 남자친구가 바람을 피우는 모습이 목격되어 새로운 국면을 예고한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20년 지기 친구들의 케미스트리를 담은 드라마다.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방송.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드림캐쳐, 깨알 웃음 '사하라' 자제 제작 MV 공개

그룹 드림캐쳐가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을 안겼다.드림캐쳐컴퍼니는 지난 11일 공식 SNS 채널에 첫 정규앨범 'Dystopia : The Tree of Language'의 수록곡 'SAHARA'의 자체 제작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SAHARA'의 뮤직비디오는 드림캐쳐가 타이틀곡 'Scream' 활동 중 틈틈이 직접 촬영한 작품. 멤버들은 'SAHARA'의 의미심장한 가사를 직관적으로 익살스럽게 표현, 무대 위에서 만나지 못했던 다양한 매력과 위트를 담아냈다.드림캐쳐 기존 뮤직비디오들이 특유의 스토리를 담아내 사랑을 받았다면, 'SAHARA'의 뮤직비디오는 멤버들의 깨알 같은 웃음 포인트를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이끌어냈다.드림캐쳐컴퍼니는 "첫 정규앨범에 보내주신 팬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SAHARA'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게 됐다"면서 "이번 뮤직비디오가 전 세계 '인썸니아(InSomnia)'에게 좋은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한편 드림캐쳐는 'Dystopia : The Tree of Language'의 타이틀곡 'Scream' 방송 활동을 마무리하고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상황. 이들은 곧 새로운 모습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성장돌' 로켓펀치, '바운시' 활동 종료…"책임감 생겼다"

걸그룹 로켓펀치(Rocket Punch)가 미니 2집 '레드 펀치(RED PUNCH)' 활동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로켓펀치는 미니앨범 타이틀곡 '바운시(BOUNCY)'의 격렬한 안무에도 불구하고,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과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펼쳐냈다. 특히 신인답지 않은 완성도 높은 무대매너와 자신들만의 통통 튀는 색깔로 가요계에 남다른 존재감은 연신 드러내고 있다.이번 미니앨범을 통해 로켓펀치는 '바운시(BOUNCY)' 뮤직비디오 조회 수 2000만 뷰 돌파, 해외 14개 지역 아이튠즈 K팝 앨범 차트 TOP10에 안착하는 등 데뷔 1년이 채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기록을 쏟아내며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다음은 신곡 '바운시(BOUNCY)'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로켓펀치가 직접 소개하는 일문일답이다.Q1. '바운시(BOUNCY)' 콘셉트가 가장 잘 어울렸던 멤버는?A. (윤경) 여섯 멤버 모두가 어울린다고 생각하지만 '바운시(BOUNCY)'의 첫 시작과 보컬, 무대 위에서 표정들을 멋있게 잘 소화한 소희가 '바운시(BOUNCY)' 콘셉트와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Q2. '바운시(BOUNCY)' 뮤직비디오 2000만 뷰 돌파 소감A. (소희) 너무 기쁘고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뮤직비디오를 봐주신 한 분 한 분을 감사히, 소중히 생각하고, 책임감 가지고 더 좋은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드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고 인정받는 아티스트로 성장할 테니, 기대 많이 해주시고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Q3. '바운시(BOUNCY)' 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A. (쥬리) 팬 사인회에서 팬분들이 "쥬리는 데뷔 때 보다 노래와 춤은 물론이고 한국어도 많이 성장했다"라는 말을 들었을 때 로켓펀치로서 너무 기뻤기 때문에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Q4. 첫 데뷔와 지금을 비교해봤을 때 어떤 점이 달라졌나?A. (연희) 로켓펀치 모두 데뷔 때 보다 무대를 더 즐길 줄 알고, 저희의 음악을 더 표현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또 제일 소중한 팬분들을 부를 수 있는 이름이 생겼다는 점. '켓치'라고 부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Q5. 팬들에게 가장 듣고 싶은 평가는?A. (다현) 로켓펀치가 비활동기 때 정말 열심히 노력했기 때문에 '데뷔 때보다 많이 성장했다'는 말을 듣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는 로켓펀치가 되겠습니다.Q6. 앞으로 어떤 그룹이 되고 싶나?A. (수윤) 누구에게나 인정받을 수 있고. '로켓펀치'라고 했을 때 여섯 멤버가 모두 연상되는 그런 메리트를 가진 그룹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감사함을 잊지 않고, 변치 않는 그룹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Q7. 로켓펀치를 사랑해주는 팬들에게 한 마디A. 켓치들! '바운시(BOUNCY)'로 활동하는 동안 열심히 준비한 무대를 직접 보여드리지 못해서 조금 아쉬운 마음도 있었지만, 여러분이 응원해주고 많은 사랑 주셔서 정말 힘이 나고 기뻤습니다. 비활동기여도 많이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고 앞으로도 항상 열심히 하는 로켓펀치가 될 테니 많이 지켜봐 주세요. 사랑합니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드림캐쳐, 日 새 싱글로 오리콘 차트 일간 '9위' 진입

그룹 드림캐쳐가 일본 '인썸니아(InSomnia)'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드림캐쳐컴퍼니에 따르면 지난 10일 발매한 드림캐쳐의 일본 새 싱글 'Endless Night'이 오리콘 일간 차트 9위를 기록했다. 특히 10위권 내 유일한 외국 아티스트로 주목받으며 일본 내 열기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드림캐쳐와 일본 팬들의 인연은 남다르다. 2017년 국내 데뷔 이후 가장 먼저 일본 현지 프로모션을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가져왔으며, 이듬해인 2018년 정식 일본 데뷔 싱글을 발매하고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일본 팬들과 지속적으로 추억을 만들어왔다.'Endless Night'은 일본의 일류 기타리스트 쿠보티의 작품으로, 그는 작곡과 작사, 그리고 편곡까지 담당해 독특한 매력을 탄생시켰다. 여기에 전 세계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하드록 밴드 coldrain의 드러머 카츠마가 함께해 완성도를 더욱 끌어올렸다.일본 현지의 일류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만큼, 드림캐쳐 특유의 강렬한 록 사운드와 멜로디가 살아 숨 쉬고 있다는 평가. 특히 카츠마의 파워풀한 드럼 사운드와 그루브를 통해 곡이 가진 에너지가 한층 배가됐다고.여기에 벽에 부딪혀도, 몇 번을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서 앞을 향해 나아간다는 'Endless Night'의 가사는, 드림캐쳐가 스스로에게 던지는 메시지인 동시에 팬들의 향한 응원을 담아내 그 의미를 더한다.드림캐쳐컴퍼니는 "드림캐쳐의 음악에 항상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시는 일본 '인썸니아(InSomnia)' 여러분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여러분들의 성원에 더욱 좋은 음악과 콘텐츠로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는 드림캐쳐와 드림캐쳐컴퍼니가 되겠다"고 전했다.한편 드림캐쳐는 일본 싱글 'Endless Night' 발매에 앞서 국내 첫 정규앨범 'Dystopia : The Tree of Language'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Scream'으로 활발히 활동했다. 특히 이번 첫 정규앨범의 경우 드림캐쳐의 새로운 세계관을 여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박금환 기자 khpark@idaegu.com

김경란 이혼사유? 전남편? 김경란 아나운서 나이?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김경란 파격 하의 실종 패션 "욕한 후 후련한 느낌"

김경란 이혼사유, 전남편, 김경란 아나운서 나이가 주목받는 가운데 김경란이 하의실종 패션을 한 소감을 밝혔다. 1월 22일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절친한 사이인 스타일리스트 윤혜미의 도움을 받아 스타일 변신에 나섰다.이날 김경란은 스타일리스트의 추천으로 하의실종 패션에 처음 도전했다. 처음에는 망설이던 김경란은 이내 패션에 적응하며 "단추 하나 더 풀까"라고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완벽한 하의실종 패션을 소화한 김경란을 본 출연진들은 "아이돌 같다"며 극찬했다.이어, 김경란은 "내 인생에 없었던 옷을 입으니까 없었던 인생을 살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라며 "나는 귀도 28살이 돼서야 뚫었다. 참 미련퉁이처럼 살았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김경란은 다른 매장으로 이동해 롱셔츠를 입어봤다. 그는 "단추 하나 더 풀까?"라며 적극적으로 나섰고 어깨를 드러낸 스타일에 도전했다.또 롱셔츠에 니트를 껴입은 하의실종 패션으로 변신해 20대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김경란은 "인간이란 동물이 참 무섭다. 처음엔 미칠 것 같은데 입고나니 즐기고 있다"며 "그리고 시원하다. 자유롭다"라고 말했다.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김경란은 “욕한 다음 후련한 느낌”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경란 아나운서는 지난 2015년 김상민 국회의원과 결혼했지만 지난해 이혼 소식을 알렸으며 김경란 이혼사유는 성격차이로 알려졌다.김경란 나이는 44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더게임: 0시를 향하여 몇부작? 후속? 줄거리? 시청률? OST? 인물관계도? 더게임, 이연희vs임주환 맞대면 대치...옥택연&이연희 나이?

'더게임: 0시를 향하여' 몇부작, 후속, 줄거리, 시청률, OST, 인물관계도, 옥택연 나이, 이연희 나이가 관심인 가운데 이연희와 임주환이 슬픔과 분노가 공존하는 맞대면을 펼친다.종영까지 단 4회(30분 기준)를 남긴 MBC 수목극 '더 게임: 0시를 향하여'가 최종장의 서막을 여는 11일(금일) 이연희와 임주환의 일촉즉발 대치 상황을 예고했다. 서로를 향한 안타까움과 분노가 교차하고 있다.매회 예측불가의 파격 전개와 반전을 거듭했던 '더 게임'은 20년 전 인연의 시작부터 비극을 예고했던 옥택연, 이연희, 임주환, 이들 세 사람 운명의 결말을 앞두고 휘몰아치고 있다. 어릴 적 0시의 살인마라는 누명을 쓴 아버지 덕분에 세상 모두가 등 돌렸을 때, 유일하게 편견 없이 자신을 봐준 서준영(이연희)에게 애틋한 마음을 갖고 있었던 조현우(임주환).김태평(옥택연)이 본 예언 속에 그녀가 자신으로 인해 죽게 된다는 것을 알게 된 이후 그는 폭주하기 시작했고, 점점 괴물이 되어갔다. 지난 방송에서는 이준희(박원상)와 오예지(윤지원)을 납치해 폭탄 조끼를 입혔고, 두 사람이 각각 중앙 경찰서와 교도소로 향하게 되면서 충격을 안겼다. 여기에 조현우는 자신의 폭주를 막기 위해 스스로 미끼가 되기를 자처했던 준영까지 납치하는데 성공했고, 관 속에 갇혀 생매장 위기에 처한 그녀의 모습이 그려졌기 때문에 그의 진짜 계획은 무엇인지, 그리고 이에 맞선 김태평(옥택연)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상황이다.29~30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피할 수 없는 비극을 마주하게 된 이연희와 임주환의 분노와 설움의 감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먼저 이연희는 임주환을 향해 한 치의 흔들림 없이 총구를 겨누고 있다. 또 다시 무고한 피해자가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 주변의 걱정과 만류에도 스스로 임주환을 만나 설득하겠다고 했던 그녀이기에 임주환에게 총을 겨눈 모습은 긴장의 고리를 더욱 팽팽히 당긴다.그런가 하면 이연희 앞에 무릎을 꿇고 있는 임주환의 모습 또한 인상적이다. 자신에게 총구를 겨눈 그녀의 앞에서 죽음도 두렵지 않다는 듯 시선을 고정하고 있는 그의 눈빛에는 눈물까지 맺혀있어 더욱 안타깝게 느껴진다. 그렇게 누군가는 총을 겨누고, 또 누군가는 그 총구 앞에 무릎을 꿇는 안타까운 상황 속에서 마주하게 된 이연희와 임주환에게서는 서로 엇갈린 감정이 복잡하게 얽히며 위태롭게 보인다. '더게임: 0시를 향하여'는 죽음 직전의 순간을 보는 예언가 '태평'과 강력반 형사 '준영'이 20년 전 '0시의 살인마'와 얽힌 비밀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다.이연희는 사건 현장에서 냉철하고도 비상한 능력을 보이는 강력반 형사 서준영 역을 맡았다. 임주환은 어떤 사건이든 4주 후에 결과를 주겠다고 해서 '4주일남'으로 불리는 국과수 법의관 구도경 역을 맡았다. '더 게임:0시를 향하여'는 총 32부작이며 후속은 김동욱, 문가영이 출연하는 '그 남자의 기억법'이다.시청률은 4일 방송된 26회 가준 4.0%이며 가수 윤소안이 4일 더 게임 마지막 OST '그 사랑'을 발매했다.한편 옥택연과 이연희 나이는 33세로 동갑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두 번은 없다 몇부작? 마지막회? 결말? 후속? 연장? 시청률? OST? 인물관계도? 등장인물? 두 번은 없다, 낙원여인숙 모두 각자 행복 찾으며 해피엔딩

'두 번은 없다' 몇부작, 마지막회, 결말, 후속, 연장, 시청률, OST, 인물관계도, 등장인물이 궁금한 가운데 '두 번은 없다'가 해피엔딩으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7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두 번은 없다' 마지막회에서는 금박하(박세완)를 비롯한 낙원여인숙 식구들이 행복한 결말을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이 날 방송에서 금박하는 나해준(곽동연)의 병실을 구성호텔의 비서실에서 스카우트 전화를 받았다. 그 시각 감풍기(오지호)와 방은지(예지원), 김우재(송원석), 최만호(정석용)에게도 같은 전화가 걸려왔다.구성호텔 비서실에 모인 낙원여인숙 식구들은 서로 의아해 했다. 그 때 최거복(주현)이 등장해 자신이 노스스카이 대표이자 이번에 구성호텔의 새 대표이사의 최종보스라는 사실을 밝혔다. 최거복은 낙원여인숙 식구들에게 새롭게 출발하는 구성호텔에서 일해 달라고 스카우트 제안을 했다. 금박하는 나해준과 함께 산책을 하면서 최거복의 제안에 대해 얘기하며 구성호텔에서 유니폼을 입고 일해 보고 싶다고 했다. 금박하와 나해준은 각자 일을 하면서 동시에 오인숙(황영희)은 물론 나왕삼의 결혼 허락도 받으며 달달한 연애도 이어갔다.복막례(윤여정)는 최거복이 반지를 주면서 청혼을 하자 유난 떨지 말고 그냥 지금처럼 살자고 했다. 이에 최거복은 자식들을 보러 미국에 가겠다며 다시는 돌아오지 않겠다고 했다.복막례는 "협박하는 거야?"라고 말하며 "가지 마. 가지 말라고"라고 소리쳤다. 최거복은 복막례가 드디어 청혼을 받아들이자 미소를 지었다.감풍기와 방은지는 구성호텔의 골프아카데미에서 같이 근무를 했다. 감풍기는 골프아카데미 관리이사 겸 코치로 일했고 방은지는 카운터를 담당했다. 낙원여인숙 6호실에서 신혼살림을 차렸던 두 사람은 마침내 집을 얻었다.김우재는 선수생활은 못하게 됐어도 구성호텔의 골프캠프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을 하면서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김우재는 우여곡절 끝에 나해리(박아인)와 결혼을 했다.2개월이 흘러 도도희(박준금)는 집행유예로 풀려나 집으로 돌아갔다. 복막례와 최거복은 결혼식을 한 뒤 정식으로 부부가 됐다. 금박하는 구성호텔 도어맨 아르바이트를 시작했고 최만호는 구성호텔 셰프로 복직했다.그렇게 복막례는 낙원 여인숙에 남아 모두를 떠나보낸 뒤 '빈 방 있습니다' 문패를 다시 걸었다. 그는 하염없이 손을 흔들며 "보내는 일도 모두 축복이다. 잘 가라. 삶이 꼭 행복만은 아니지만 너희들은 부디 꼭 행복하라"고 인사했다. '두 번은 없다'는 72부작이며 연장은 하지 않고 7일 마지막회를 방송했다.'두 번은 없다'는 서울 한복판의 오래된 '낙원여인숙'에 모여든 투숙객들이 인생에 '두 번은 없다'를 외치며 실패와 상처를 딛고 재기를 꿈꾸는 유쾌, 상쾌, 통쾌한 사이다 도전기를 그린 드라마다.7일 방송된 마지막회 시청률 기준 12.7%이며 5개의 OST가 발매되었다.'두 번은 없다'는 윤여정, 박세완, 곽동연, 오지호, 예지원, 박아인, 송원석, 주현, 한진희, 박준금 등이 열연했다.한편 '두 번은 없다' 후속은 새 음악 예능 '오! 나의 파트,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방법 몇부작? 줄거리? 인물관계도? 성동일 나이? 엄지원 나이? 정지소 나이? 방법, 엄지원-정지소 성동일 계획 알아냈다...조민수 재등장

'방법' 몇부작, 줄거리, 인물관계도, 성동일 나이, 엄지원 나이, 정지소 나이가 주목받는 가운데 엄지원이 '저주의숲' 태그를 이용해서 수십만명의 사람들을 방법 하려는 성동일의 계획을 눈치 챘다. 1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방법'에서는 임진희(엄지원)와 백소진(정지소)이 진종현(성동일)이 저주의 숲에 태그되어 있는 사람들을 모두 죽이려는 계획을 눈치 챘다.임진희는 백소진을 데리고 탁정훈(고규필)에게 향했다. 백소진의 손을 보고 성흔 같다는 말을 하는 탁정훈. 신을 받아들일 때 난 상처 같기도 하다는 말에 백소진이 주머니에 손을 넣고 멀리 떨어져 앉았다. "죄송합니다. 그렇게 뚜렷한 성흔을 오랫만에 봐서"라고 했다. 임진희는 귀불을 없앨 수 있는 방법을 물었다. 악신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있냐는 말에 탁정훈은 주도권을 잡아야 한다고 했다. 그때 임진희는 진종현의 의도를 파악했다. 진종현은 포레스트가 상장하는 날 포레스트 자체로 몸을 옮기려는 계획을 세웠다. 포레스트로 몸을 옮기면 저주의 숲에 태그되어 있는 수많은 사람들이 방법 당해 죽게 된다.엄지원은 남편에게 전화를 걸어 "진종현은 상장날 포레스트로 몸을 옮길꺼야. 다른 사람이 아니라 포레스트 '저주의 숲'으로 몸을 옮길꺼야. 악귀는 사람 뿐 아니라 다른 곳으로 옮길 수 있어. '저주의 숲'에 있는 사람들 그 사람들을 방법할꺼야"라고 유추했다. 또한, "이완 그자식이 너랑 나랑 태그해서 너와 나 저주의 숲에 태그에 된 사람들 한꺼번에 방법돼서 다 죽을꺼야"라며 위급한 상황을 알렸다. 그때 천주봉(이중옥)이 깨어났다는 연락을 받았다. 그러나 귀신에 씌인 듯 제정신이 아니었다. 천주봉은 임진희에게 "썩 꺼져라. 이 악귀 같은 것들아"라며 달라진 목소리로 말했다. 그는 임진희가 진종현의 계획에 대해 확인하려 하자 "한번에 다 죽이고 끝일 거 같아? 포레스트에 들어간 악신은 아마 계속 죽일거야. 자기한테 저주해달라고 수만 명이 모이니까. 그렇게 죄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서로 저주하고 죽이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라며 악랄하게 웃었다.정성준(정문성)은 김필성(김인권)의 도움으로 이환(김민재)의 혐의를 입증할 증거를 찾았다. 김필성은 이환에게 납치 당했다가 원래 자신의 차량이 있는 자리로 돌아올 때까지 들은 주변 상점, 방지턱 개수 등을 기억해 이를 메모해뒀다. 김필성은 정성준에게 "이놈들한테 취조 당한 장소부터 이걸 확인하면 그놈들 차량이 찍힌 cctv를 찾을 수 있다"면서 "그 cctv에 이환의 얼굴이 찍혀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김필성의 메모는 정확했고, 김필성이 납치 당한 장소를 찾는데 성공했다. 경찰은 cctv를 확보해 이환의 차량과 이환이 찍힌 모습을 발견했다. 정성준은 이환을 김필성 납치, 임진희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했다.끝으로 10년 전 한 병원에서 정신병원에서 굿을 하고 있던 진경(조민수)가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오또맘, 완벽한 S라인과 청순한 미모의 조합

오또맘이 SNS를 통해 몸매를 공개 해 눈길을 끈다.오또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몸매를 뽐내는 오또맘의 모습이 담겨있다.완벽한 S라인과 청순한 미모의 상반되는 조합은 시선을 끈다.오또맘은 현재 인플루언서이자 쇼핑몰 CEO로 활동하고 있다.한편 오또맘 나이는 32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모델 신재은, 상큼함 돋보이는 뽀얀 미모

모델 신재은이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신재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셀카를 촬영하는 신재은의 모습이 담겨있다.하얀 블라우스와 찰떡인 신재은의 뽀얀 미모는 시선을 사로잡는다.신재은은 모델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한편 신재은 나이는 30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이광수♥' 이선빈, 청순한 가득한 미모에 시선 집중....런닝맨 이광수 녹화 불참에 관심

이선빈이 SNS를 통해 미모를 뽐냈다.이선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선빈은 턱을 괴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청순함이 가득한 이선빈의 아름다운 미모는 감탄을 자아낸다.이선빈은 2018년 12월 31일 이광수와의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연애 중이다. 한편, 이광수는 지난 1월 15일 교통사고를 당해 발목을 다쳐 1월 18일 '런닝맨' 녹화에 불참했다. 현재 발목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이하늬♥윤계상 나이?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러블리한 미모

이하늬♥윤계상 나이가 관심인 가운데 이하늬가 SNS를 통해 미모를 자랑했다.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특히 러블리 하면서도 화려한 이하늬의 미모는 시선을 집중 시킨다.이하늬 나이는 38세, 윤계상 나이는 43세로 두 사람은 5살 차이가 난다. 한편 배우 이하늬는 윤계상과 지난 2013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에이프릴 나은(맛남의 광장 나은)? 맛남의 광장, 백종원 남해 시금치 미식회 성공

에이프릴 나은(맛남의 광장 나은)이 궁금한 가운데 농벤져스가 남해에서 미식회를 열었다.5일 방송된 SBS'맛남의 광장'에서는 남해 시금치의 무한 변신이 그려졌다. 백종원은 "오늘은 장사를 하는게 아니라 이 지역 분들을 위해 미식회를 준비했다"라고 농벤져스들에게 이야기했다. 농벤져스들은 "매번 휴게소에서만 하다가 이런 곳에서 하니 조금 색다르다"라고 이야기했다.백종원은 오전 미식회를 위해 업무를 분담하기 시작했다. 팟 시금치 무쌉은 수제자 양세형에게 맡겼고, 백종원은 시금치 소스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또 어제 회식 때 만든 히든 메뉴가 등장했다. 어제 회식장소에서 백종원은 파김치 대신 시금치 무침을 선보였다. 백종원의 시금치 무침을 맛 본 농벤져스들은 "진짜 맛있다"라며 "조금만 노력하면 차이가 많이 나는 것 같다"라며 백종원의 시금치 무침에 빠지는 모습을 보였다.이후 오전 미식회가 시작됐고, 시금치소스, 베이컨 시금치 볶음, 고기와 시금치무침, 팟시금치무쌉 등의 시금치 코스 요리가 나왔다. 농민들은 시금치의 색다른 변신을 반겼고, 시금치를 좋아하지 않던 아이도 잘 먹었다. 김희철이 만든 시금치무침을 먹어본 백종원은 "너 셰프 다 됐다"라고 칭찬하기도. 양세형은 시금치무침에 관해 "진짜 획기적인 것 같다"라고 했고, 김동준은 금방 유행할 것 같다고 생각했다. 백종원은 "지역 특산물로 무침을 하면 된다"라고 밝혔다. 팟 시금치 무쌉을 맛 본 농민들은 "시금치를 시시하게 볼 게 아니다"라며 여러 요리에 잘 맞는 시금치 요리에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고, "우린 농사만 지을 줄 알았지 요리하는 법은 몰랐다"라며 극찬했다. 마지막으로 시금치 무침을 선보인 백종원은 돼지고기 비선호도 부위인 앞다리살 구이에 시금치 무침을 넣어서 말아서 먹는 방법을 설명했고, 농민들은 "돼지고기도 소비하고 시금치도 소비하고 좋은 아이디어다"라고 반겼다. 한편 에이프릴 멤버 나은이 알바생으로 등장 해 화제를 모았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꽃길만 걸어요 홍지희 짱? 몇부작? 줄거리? 후속? 인물관계도? 꽃길만 걸어요, 김미라 정유민 자연임신 노렸다 걸려 모욕

'꽃길만 걸어요' 홍지희 짱, 몇부작, 줄거리, 후속, 인물관계도가 주목받는 가운데 김미라가 정유민 임신을 꾀하다가 정유민에게 발각돼 모욕을 당했다. 10일 방송된 KBS 1TV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서 윤정숙(김미라)가 황수지(정유민)에게 자연임신에 좋다는 당귀차를 몰래 먹이다 들통 났다.황수지는 운동을 한 뒤 차를 마시며 음미했고 ”요즘 몸이 가벼운 이유가 이 차 때문인가“라며 차 설명서를 읽었다. 설명서를 읽은 황수지는 화가 나 윤정숙을 찾아갔다. 윤정숙은 친아들 김지훈(심지호)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황수지는 소리를 지르며 윤정숙에게 다가가 ”아줌마 지금까지 나한테 이딴 거 몰래 먹인 거냐. 당귀차 자연임신에 좋다는 차지 않냐. 아줌마가 뭔데“라고 소리쳤다. 이에 윤정숙은 ”다 아가씨 생각해서 한 거다. 나 아는 사람도 임신이 어려웠는데 그 차를 마시고 임신이 됐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황수지는 "오지랖도 사람 봐가면서 부려야지. 당장 나는 애 가질 생각이 없다는 데 왜 아줌마가 나서요? 요즘 같은 세상엔 시어머니가 이딴 참견해도 욕 먹어요"라며 소리쳤다.김지훈은 황수지에게 “적당히 해라. 아줌마가 너 좋다고 한 일이잖냐”라며 황수지를 달랬다. 안하무인 황수지는 그런 윤정숙에게 “아줌마 주제 파악해라”라고 독설을 날렸다.'꽃길만 걸어요'는 진흙탕 시댁살이를 굳세게 견뎌 온 열혈 주부 강여원과 가시밭길 인생을 꿋꿋이 헤쳐 온 초긍정남 봉천동의 심장이 쿵쿵 뛰는 인생 리셋 드라마다.심지호는 봉천동과 같은 보육원 출신으로 재벌가 무남독녀와의 결혼을 통해 신분 상승길을 노리는 야심가 김지훈역을 맡았다.정유민은 자유분방하고 안하무인 태도로 매번 트러블을 일으키지만 알고 보면 정략 결혼보다 순정 로맨스 꽃길을 걷고픈 반전의 상속녀 황수지를 연기하고 있다.홍지희는 베트남에서 온 '짱'을 연기하고 있다.한편 '꽃길만 걸어요'는 120부작이며 후속은 알려진 바 없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