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배, 몽환적인 눈빛 자랑하는 비주얼 화제

이사배가 화제다.이사배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사배가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하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특히 금방이라도 홀릴 듯한 몽환적인 눈빛이 인상적이다.이사배는 이사배아트 대표로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한편 이사배는 MBC '언니네 쌀롱'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썸바디2 윤혜수, '이렇게 예쁘면 반칙'

썸바디2 윤혜수가 화제다.윤혜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냥 웃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혜수가 카메라를 향해 활짝 미소를 짓고 있다.특히 썸스테이를 밝게 비추는 청순 미모가 돋보인다.윤혜수는 15일 방송된 Mnet '썸바디2'에서 강정무와 제주도 여행을 떠난 바 있다.한편 윤혜수는 한국무용수로 썸바디2에서 활약하고 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신예은, 우아함 가득한 모습 '심쿵 유발자'

신예은 미모가 화제다.신예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팬들에게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예은이 카메라를 향해 상큼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특히 쇄골이 살짝 드러나는 우아한 의상이 미모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키고 있다.신예은은 에이틴에서 '도하나' 역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한편 신예은은 1998년생으로 올해 22세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모델 이소라 나이? 모델 이소라 결혼? 아는형님 등장..."이상민에게 20년 앙금 있다" 고백

모델 이소라 나이, 모델 이소라 결혼 등이 관심 받는 가운데 '아는 형님'에 출격한다.오늘(16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꼽히는 ‘원조 슈퍼모델’ 이소라와 ‘예능 치트키’ 가수 딘딘이 전학생으로 등장한다.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두 사람이 ‘형님학교’에 등장하자, 형님들은 쉽게 보기 힘든 두 사람의 조합에 의아한 표정을 감출 수 없었다.이날 이소라는 20년 전 이상민의 부탁으로 룰라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던 에피소드를 꺼내 웃음을 안겼다. 당시 이소라는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전 세계에 두 벌 밖에 없는 가죽 재킷을 입고 갔으나, 생각지도 못한 촬영 내용 때문에 크게 당황했다는 것.이어 이소라는 “고소영이 팔라고 해도 안 팔았던 거야”라고 마음속 깊숙이 남아있던 억울함을 토로해 그 사연을 궁금하게 만들었다.또한 이소라는 강호동의 ‘X맨’ 시절의 이야기 등을 풀어놓으며 형님들과의 오랜 친분을 증명했다.한편, 이소라의 나이는 1969년생으로 올해 51세며, 미혼으로 알려졌다.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동백꽃 필 무렵 필구(정가람), 까불이 정체? 몇부작-마지막회-후속-몇부작-촬영지-OST에도 관심

동백꽃 필 무렵 필구(정가람), 까불이 정체? 몇부작-마지막회-후속-몇부작-촬영지-OST 등이 주목 받고 있다.지난 14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향미(손담비)에게 벌어진 일들의 진상이 밝혀졌다. 사고가 나고, 비가 억수로 쏟아져도 꾸역꾸역 배달 장소에 도착했지만, 그곳에는 늦은 향미 때문에 평정심과 신중함을 잃은 까불이가 있었다.동백의 팔찌와 스웨터를 착용하고 있는 향미를 동백으로 착각한 그는 일순간 그녀의 목을 공격했다. 그 와중에도 무언가를 말하기 위해 실리콘 재질의 샛노란 무언가를 삼켰다.향미가 남긴 건 또 있었다. 바로 손톱 밑에서 범인의 DNA가 검출 된 것. 용식은 옹산운수 건물 청소도, 스쿠터를 싣고 가던 트럭 주인도, 무기로 가득한 철물점을 운영하는 것도, 모든 정황이 흥식(이규성)이를 가리켜 그를 까불이라 단정했지만, 과학은 다른 얘기를 했다. DNA 대조 결과 흥식이 아닌 그의 아버지(신문성)였던 것. 그 길로 용식은 흥식의 철물점으로 달려갔고 까불이 검거에 성공했다.그리고 시간이 흘러 필구(김강훈)가 자라 성인 필구(정가람)로 나오는 모습이 그려졌다. '동백꽃 필 무렵'은 32부작으로 편성되었지만 40부작으로 연장되어 21일 마지막회가 방영 할 예정이며 촬영지는 포항 구룡포 근대문화역사사거리로 알려졌다. OST로는 가은이 참여한 ‘동백꽃 필 무렵’ OST PART10 ‘I`ll Be With You’가 지난 14일 낮 12시에 발매됐다.한편 '동백꽃 필 무렵'의 후속은 조여정, 김강우 주연의 '99억의 여자'다. 오는 11월 하순부터 방영될 예정이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윤정수, 김현진과 두 번째 소개팅 진행 "미소가 너무 예쁘시다"

윤정수가 두 번째 소개팅에서 자신의 이상형인 김현진씨를 만났다.이날 윤정수는 소개팅녀 김현진과 식사를 가졌다. 김현진은 “대학 때부터 학원에서 학생들 가르치는 일 하다가 전문적에 대한 욕심이 생겨서 변리사 공부도 하고 있다”고 자신의 직업을 소개했다. 1972년생인 윤정수의 나이는 48세. 김현진의 나이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며, 165cm인 윤정수와 170cm인 김현진은 5cm의 키 차이가 난다. 윤정수는 여러 방송에서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윤정수는 박수진과 첫 번째 소개팅을 했지만 첫 만남부터 실패로 돌아갔다. 앞서 윤정수는 라디오 일정을 소화하는 동안 소개팅녀에게 잠시 마사지샵에 가는 것을 제안한 바 있다. 윤정수는 "두 시간만 푹 쉬고 계시면 제가 마음 편히 라디오를 진행할 수 있을 것 같다"며 토크를 대방출해 스튜디오 패널들을 모두 경악하게 했다. 이후 태국 마사지를 받던 김현진은 “안 해주셔도 될 것 같아요”라고 말한 뒤 마사지샵을 벗어나는 모습 담겨 궁금증을 높인 바 있다.한편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3'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정준&김유지, 정준의 돌직구 고백에 김유지는 당황? "내 이상형에 가까워서..."

정준이 김유지에게 돌직구 고백을 하며 초고속 썸을 보여줘 관심이 뜨겁다.지난달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3'에서는 정준과 김유지의 LTE급 속도의 두 번째 데이트가 그려졌다. 정준과 김유지는 첫 만남 후 38시간 만에 재회했다. 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정준은 김유지와 첫 만남에 대해 이야기하며 "약간 꿈꾼 거 같은 기분이었다. 긴장도 하고 처음 봐서"라고 말했다. 경주에 도착한 정준과 김유지는 함께 식사했다. 그러나 식사하는 내내 두 사람은 제작진과 촬영 스태프들을 신경 썼고, 이내 정준은 "카메라 놓고 다 가서 식사하면 안 되냐"고 조심스럽게 요청했다. 이에 제작진과 스태프들은 정준의 요청대로 자리를 피했고, 둘만 남은 두 사람은 좀 더 편하게 자신의 감정을 털어놨다. 연신 행복하다고 말하는 정준에게 김유지는 "오빠 덕분에 편해졌다. 오빠가 편안하게 해주는 매력이 있다"며 호감을 드러냈다. 김유지는 정준의 첫인상에 대해 "과묵하고 조용한 느낌이었는데 완전 다르고 성격 좋다. 너무 괜찮다고 생각했다"고 말했고, 정준은 "공항에서 만났을 때 나는 깜짝 놀랐다. 내 이상형에 가까웠다"고 고백해 달달함을 더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강두&이나래 연애의 맛 시즌3, 달달한 중국집 데이트 화제

강두가 이나래에게 깜짝 선물을 준비해 관심이 증가했다.지난달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3'에서는 강두와 이나래의 짜장면집 데이트가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는 한강에서 따릉이를 타며 실속있는 데이트를 이어가는 강두와 이나래의 모습이 담겼다. 강두는 나래를 위해 여성용 헬멧을 선물했다. 직접 나래에게 씌워주며 설렘 가득한 분위기를 자아냈다.하루 평균 1500원을 쓴다고 밝혔던 강두는 이날 양장피, 짜장면 등을 주문해 과감한 모습을 보였다. 식사 도중 강두는 "저를 편하게 해주시는 것 같다. 어제까지만 해도 칙칙했다"라며 "원래 하루에 한 번 웃을까 말까 하는데 엄청 많이 웃고 있다"라고 이나래에게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또 강두는 식사를 마친 후 서프라이즈 선물을 준비했다. 3년 동안 모은 80장의 중국집 쿠폰을 건넨 것. 박나래는 "거의 집문서를 준거나 다름없다"라며 강두의 마음을 확인했다.한편, TV조선 '연애의 맛3'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마마무 솔라 '솔라시도' 유튜브 채널, "1억까지 벌어봤다"

마마무 솔라가 유튜브 개인 방송 수입을 공개해 관심이 뜨겁다.14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실검(실시간 검색어 순위) 단골 손님들이 함께하는 실검꽃 필 무렵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이엘리야, 허정민, 정성호, 솔라, 송진우와 함께 스페셜 MC 홍진경이 출연했다.무엇보다 궁금증을 자극한 것은 개인 방송으로 인한 솔라의 수입. 솔라는 솔직하게 “제일 많이 벌었을 때 한 달에 1억 원을 벌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했다. 이어 솔라는 수입 1억 원의 진실을 낱낱이 밝혔다.또한 녹화일 기준으로 마마무 두 번째 정규앨범 컴백을 앞두고 있던 솔라는 타이틀곡 ‘HIP’의 안무를 공개하기도 했다. 솔라는 “이제껏 마마무 안무를 율동같다고 하는 분들이 많았다”며 이번 안무는 지금까지와 차원이 다른 역대급 안무라고 자신있게 소개했다. 이어 스튜디오에서 펼쳐지는 솔라의 파워풀한 무대가 모두의 입을 쩍 벌어지게 만들었다.한편, '해피투게더4'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KBS2를 통해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김경란 아나운서 남편? 이혼? 나이에도 관심...'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등장해 선보인 화끈 입담

김경란 아나운서, 김경란 남편, 김경란 이혼, 김경란 나이 등이 주목 받는 가운데 김경란이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 등장했다.지난 13일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톱모델 박영선-배우 박은혜-배우 박연수-가수 호란과 함께 생활하면서, 자신의 일상을 스스럼없이 공유하는 동시에 새로운 사랑 찾기에 돌입했다. 이날 김경란은 “나만 버티고 견디면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가 완전히 부서졌다”라는 말과 함께 “사람들은 나를 지적이고 차분한 이미지라고 생각하지만, 개뿔 아무것도 없는데”라며 씁쓸해한다. 뒤이어 “(주변에서는) 내가 이혼해서도 멋지게 살 거라고 생각하지만, 완전히 거지꼴이 됐다”며 솔직한 현재 심경을 드러냈다. 이어 "좋은 아나운서가 되어야 주변 사람들이 행복하다고 생각해, 늘 최선을 다해 살아왔다”고 입을 연 그는 곧 “이제야 알았는데 부모님은 내가 그저 행복하기만을 원했던 거였다”고 말했다.한편 올해 나이 43세인 김경란은 2001년 KBS 27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2012년 프리선언을 하며 퇴사했다. 이후 2015년 당시 새누리당 김상민 국회의원과 결혼한 김경란은 3년만에 이혼했다. 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호란, 음주운전 3회? 남편과는 이혼? '우다사' 등장해 관심

호란 음주운전, 호란 이혼이 주목 받는 가운데 가수 호란(40·본명 최수진)이 음주운전 논란 방송으로 복귀해 눈길을 끈다.지난 13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는 호란이 출연해 음주운전 논란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방송에서 호란은 “전 남편이랑 이혼하기로 하고 별거를 했다”며 “그 사이에 집안 사정으로 인해 가족들과도 인연이 끊어졌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그 당시 호란은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도 발생했다. 그는 “사고 후, 사회적으로까지 인연이 다 끊어졌다”며 “모든 인연이 끊어진 상태에서 혼자 있어야 하니까 ‘살아온 인생의 대가를 이렇게 치르는구나’라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앞서 호란은 2013년 3세 연상의 연인과 결혼했으나 3년 만인 2016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그해 호란은 서울 강남구 성수대교 남단에서 본인 소유의 지프 차량을 몰다 음주운전 사고를 냈다. 길가에 있던 환경미화 차량을 들이받아 환경미화원 황모 씨가 입원하기까지 했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101%였던 것으로 알려졌다.호란은 이전에도 이미 두 차례의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전과가 알려지면서 많은 비판을 받았다. 결국 그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당시 출연하던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555 33 33' 신서유기7 재방송 힌트는 무엇? 송민호 활약...도착지는 대성리역!

'555 33 33'이 주목 받는 가운데 신서유기7 기상 미션에서 송민호가 제일 먼저 성공했다.15일 오후에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신서유기7'에서는 레트로 특집으로 '강호동, 송민호, 피오', '이수근, 은지원, 규현'으로 나뉘어 3 대 3 레이스, 네 글자 목적지 맞히기가 이어졌다.첫 글자가 '대'로 밝혀진 가운데, 두 번째 힌트인 '송은이표 강조'가 공개됐다. 피오는 '송은이표 강조'라는 힌트를 듣자마자 "송민호, 은지원, 이수근, 표지훈, 강호동, 조규현"이라고 외쳤다. 정답은 '성'이었던 것. 이어 상대팀의 규현도 힌트를 알아차렸다.이어 세 번째 힌트로 2G 휴대폰으로 '555 33 33'의 문자가 전송됐다. 답은 '리'였다. 2G 휴대폰의 자판을 주어진 번호대로 누르면 'LEE'가 완성됐던 것. 송민호의 활약으로 강호동 팀은 정답에 근접해 갔다.마지막 힌트로 김수희의 '남행열차' 노래가 주어졌다. 마지막 답은 '역'으로 최종 정답인 '대성리역'이 완성됐다. 강호동 팀이 빠르게 맞혀 '대성리역'으로 향했지만 문제를 맞히는 동안 서울 도심으로 향했던 바람에 이수근 팀보다 한 발 늦게 대성리역에 도착했다.한편, tvN '신서유기7'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인물관계도X몇부작XOST? 설인아 열연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인물관계도, 몇부작, OST 등이 주목 받는 가운데 금일(16일) 29~30회가 방송된다.앞서 10일 방송된 KBS2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는 10일 오후 방송 KBS 2TV 주말 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서 김영웅의 집 방문에 기쁨을 드러냈다. 10여 년 만에 친정집에 돌아온 김청아는 자신 몰래 병원에 생일 도시락을 두고 간 엄마를 껴안으며 눈물을 흘렸다.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뭔가 되기 위해 애썼으나 되지 못한 보통사람들의 인생재활극으로, 울퉁불퉁 보잘것없는 내 인생을 다시 사랑하고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아가는 '소확행' 드라마를 표방, 총 100부작으로 기획됐다. 극 중 김청아 역으로 출연 중인 설인아는 연애와 결혼을 포기한 8년차 공무원 시험 준비생으로, 구준휘 역의 김재영은 남의 일에는 관심 없는 비혼주의자를 연기하고 있다.'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OST로 박정현의 '미아'가 삽입돼 화제를 모은 가운데, 최근 안녕하신가영이 가창한 '123 사랑'이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한편,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KBS2 TV를 통해 본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유회승(엔플라잉)X백청강X먼데이키즈X이세준X포레스텔라X바버렛츠 불후의명곡 등장에 관심 증폭

유회승(엔플라잉), 백청강, 먼데이키즈, 이세준, 포레스텔라, 바버렛츠가 불후의 명곡에 등장하는 가운데, 전설 차중락과 배호에 대한 관심도 증가했다.차중락과 배호는 수려한 외모와 호소력 짙은 가창력의 소유자로, 동갑내기 절친한 친구이자 라이벌로 자주 언급된 명가수다. 그들은 11월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나버렸다는 공통점으로 가을이 되면 더욱 그리워지는 불멸의 가수다.이날 출연자로는 지난 4월 ‘한동준&유리상자 편’의 전설로 출연한 이후 오랜만에 경연자로 돌아온 이세준, 지난 ‘임창정 편’에서 애절한 발라드 무대로 화제를 모은 먼데이 키즈가 출연한다.이어 레트로 감성의 실력파 보컬 듀오 바버렛츠, 2018년 출연 이래 지금까지 무패 행진을 기록중인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탄탄한 가창력으로 상승세를 보이는 2019 슈퍼루키 유회승, 첫 출연하는 백청강까지 총 6팀이 출연해 관심을 모은다.한편,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KBS2를 통해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방치탕 주목' 김영철의동네한바퀴 서울 문래동 영등포 탐방에 관심 집중

방치탕이 주목 받는 가운데 16일 방송되는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가 이번에는 서울 문래동, 영등포동을 찾는다. 이날 배우 김영철은 옛 영등포와 문래동을 회상하고, 달라진 오늘날의 모습을 만난다. 특히 이곳에서 고교시절을 보낸 김영철은 50년 전을 추억하며 특별한 감회에 젖는다.'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제49화는 '다시 피어나다, 철공소 골목 – 서울 문래동, 영등포동 편'이다.1899년 영등포역과 경인선이 개통되면서 한때 서울의 교통, 상업, 공업중심지로 이름을 날렸던 동네가 바로 서울 최대의 부도심 영등포다. 왕왕 돌아가는 공장의 기계만큼이나 사람도 많고 이야기도 많았던 도시. 거대했던 공장지대는 사라지고 이제 빌딩 숲이 자리했지만, 영등포와 문래동 골목을 들여다보면 아직 옛 자취가 고스란히 남아 있다.영등포는 배우 김영철에게 조금 특별한 곳이다. 바로 50년 전 까까머리 고등학생 시절을 보낸 곳이기 때문이다. 배우가 되리라곤 생각지도 못했던 10대의 추억을 떠올리며 걷다 보니 어느새 모교 앞에 닿았다. 등교하는 길목부터 운동장까지 변한 것들도 많았지만, 여전히 변치 않은 것도 있었다. 바로 수십 년이 지났음에도 우뚝 솟아 학교를 지키는 은행나무 한 그루다. 배우 김영철은 나무 그늘 품속에서 옛 기억을 더듬어보며 고등학생 시절로 잠시 추억 여행을 떠나본다. 모교를 지나 기차역 너머, 영등포 중심을 가로지르는 영중로로 발길을 옮긴다. 예전이면 포장마차가 일렬로 쭉 들어서 있던 거리. 하지만 오늘날은 작은 블록처럼 색색별로 거리 가게가 들어선 모습이 눈길을 잡는다. 지난 9월부터 변화한 거리는 상인들에겐 겨울엔 춥지 않고, 장사하기도 편리한 모습으로, 오가는 시민들에겐 조금 더 깔끔한 모습으로 탈바꿈했다. 이곳을 걷던 배우 김영철은 2대째 손수레 상점 시절부터 청과상을 해온 상인을 만나 달라진 영등포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거리가 시대에 맞춰 조금씩 변화된 것뿐만 아니라 이젠 고층 빌딩과 쇼핑단지가 즐비해진 영등포. 배우 김영철은 그 빌딩 숲 가운데서 보물찾기를 하듯 오래된 건물을 만난다. 예전 방직공장이 유난히 많았던 영등포. 그중 오늘날 유일하게 남은 방직공장 사무동이다. 수많은 공장이 한국 전쟁 당시 불타 없어졌지만, 1936년 지어진 이 건물만은 기적처럼 잊지 말라는 듯 남았다. 배우 김영철은 이곳에 잠시 머물며 가까이 있음에도 미처 보지 못했던 영등포의 오랜 역사를 되짚어 본다. 한가득 따뜻해진 마음으로 수세미 넝쿨 골목을 지나쳐 가던 길에 쪽지가 붙은 가게를 보게 된다. ‘미용실 갔어용’ ‘마을 금고’ 등의 내용만 적어놓곤 자물쇠도 제대로 채우지 않은 가게. 40년 동안 동네 사람들끼리 가족처럼 믿거니 지내다 보니 이렇게 문을 열고 외출을 한다는 주인장을 만나게 된다. 안으로 들어가니 그냥 구멍가게가 아닌 작은 분식집 같은 모습. 끼니를 제때 챙기지 못하고 일하는 철공소 사람들의 새참으로 라면을 끓여주다 보니, 동네의 작은 쉼터가 되었단다. 배우 김영철은 이곳에서 오랜 시간 문래동과 함께해 온 가게주인으로부터 철공소 골목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40년간 철공소 골목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라면을 한 그릇 먹고 돌아선다. 골목을 빠져나와 길을 걷던 중, 문고리가 우쿨렐레 모형으로 되어 있는 특이한 가게를 만난다. 예전엔 슈퍼였다는 작은 모서리 가게. 철공소들의 이전으로 인해 자연스레 손님도 줄어 5년 전 슈퍼가 문을 닫고, 협소한 공간 때문에 아무도 들어오지 않던 이곳에 보금자리를 마련했다는 청년을 만난다. 우쿨렐레가 좋아서 악기를 공부하며 작은 배움터를 만들었다는 청년. 기계 소리 가득한 철공소 골목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는 청년의 고운 우쿨렐레 연주. 배우 김영철은 마음을 울리는 우쿨렐레의 맑은소리를 감상하다 다시 길을 나선다.골목을 벗어나 공장지대가 시작되는 외딴곳을 걷던 배우 김영철은 <열었음>이라고 적힌 간판이 있는 가게 하나를 보게 된다. 안으로 들어가 보니 제일 반겨주는 것은 거대한 화덕과 코끝을 자극하는 고소한 빵 냄새다. 의류업에 종사하던 청년이 사업에 실패해 좌절하던 중 빚을 갚기 위해 빵 공부를 시작해 제2의 인생을 시작한 곳이란다. 외국 유학 한번 없이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독학으로 지금의 참나무 화덕 베이글을 완성 시켰다는 청년. 공장지대 옆, 화덕 열기와 같이 뜨거운 열정으로 새 인생을 꾸려가는 화덕 베이글 청년의 이야기를 만나본다. 철공소 간판들이 빼곡한 골목에서 생소한 음식점이 배우 김영철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방치탕’ 대체 무슨 메뉴일까? 오래된 의자, 식탁, 그리도 메뉴판까지 세월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가게 안으로 들어가 물어보니, 소 엉덩이뼈를 탕으로 끓여낸 것이란다. 스무 살에 상경해 일가친척 식당에서 일을 배우며 이 메뉴를 만드는 비법과 가게를 물려받았다는 주인장. 어느덧 이 자리에서만 40년의 세월이 흘렀단다. 뚝배기보다 커다란 뼈다귀와 살코기. 그리고 주인장이 40년간 매일 새벽 3시부터 끓여내는 진국 국물. 오랜 세월의 고집스럽게 이어온 주인장의 손맛을 이제 아들이 지켜 가려 20년 전부터 일을 돕고 있단다. 철공소 골목 안, 대를 이어 진한 맛을 지켜가는 방치탕 모자의 이야기를 들어본다.우직하게 철공소를 지켜가는 토박이들과 문래동의 개성을 지키며 새로이 변화를 시작한 예술인들이 공존하는 곳. 예상을 뛰어넘는 매력지대. 뉴트로 감성으로 다시 피어나는 서울 문래동, 영등포동 편은 오늘 저녁 7시 10분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 공개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