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 대규모 조직개편 단행

대구 동구청이 20일 대규모 조직개편을 단행한다.이번 조직개편의 목적은 동구의 미래목표인 ‘경제부흥’, ‘관광 육성’, ‘행정혁신’ 등 구체적인 성과를 창출하는데 있다.개편 규모는 4국 1수 1실 27과 체제로 1국 6과를 신설했고, 조직정원도 1천14명으로 63명 늘었다.이번 개편의 특징은 동구의 경제와 관광, 사업들을 뒷받침할 행정업무 기능을 대폭 강화한 것이다.산업단지에 맞춤형 지원정책을 담당하는 ‘경제정책과’와 팔공산과 금호강을 중심으로 체류형 문화관광벨트 사업을 추진하는 ‘관광과’가 신설된다.늘어나는 노인 인구에 대응하고자 ‘어르신장애인과’와 지역 밀착형 보건의료 서비스 증진을 위해 보건소 산하의 ‘건강증진’과도 신설된다.또 구정의 미래전략사업 컨트롤타워로 ‘기획정책국’과 ‘정책개발과’를 신설해 통합신공항 이전 등 동구의 대형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한다.회계처리와 재산관리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높이고자 ‘재무과’도 만들어졌다.배기철 동구청장은 “구정의 핵심비전을 실천할 조직기반이 구축된 만큼 동구가 대구·경북의 새 시대를 열어나갈 수 있도록 보다 과감한 도전과 혁신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기업 R&D 사업 설명회 개최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대경중기청)이 오는 20일 오후 2시 대경중기청에서 ‘2020 중소기업 기술개발(R&D)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달라지는 제도 및 사업별 상세 설명과 함께 사업계획서 작성법 안내, 기업별 1대1 상담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 중소기업 R&D 지원은 4차 산업혁명 분야 신산업 창출과 소재·부품·장비 분야 기술자립을 위한 추진 동력을 강화하고자 지난해 대비 4천141억 원(38.5%)이 증액된 역대 최대 규모(1조4천885억 원)로 편성됐다. 또 투자방식의 R&D 지원과 개별 기업이 아닌 기술기반의 컨소시엄 형태 지원을 강화하는 등 다양한 R&D 수요 충족을 위해 18개, 2천807억 원의 지원사업을 신설했다. 올해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사업 주요 지원 내용은 △4차 산업혁명 신산업 창출 지원 △소재·부품·장비 분야 기술자립 지원 △혁신과 도전을 견인할 다양한 R&D 사업 신설 △R&D 지원방식의 전략성 강화 등이다. 김성섭 대경중기청장은 “올해 예산이 크게 증액되고 신규 사업이 다수 생겨난 만큼 지역 내 많은 기업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기 바란다”고 밝혔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홍콩 전시회 대구공동관 운영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이하 DIP)이 지난 6~8일 ‘홍콩 국제라이선싱쇼 2020’에 대구 캐릭터 기업들과 참가해 122건 상담, 159만6천 달러의 상담액을 달성했다. 홍콩 국제라이선싱쇼는 라이선스 비즈니스를 다루는 국제 전시회로 아시아 최대 규모다. 국제유아용품박람회 및 국제문구박람회 등과 동시 개최돼 여러 바이어와의 교류가 가능하고 제조 및 유통 관련 기업과 바이어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DIP는 홍콩 국제라이선싱쇼에서 대구공동관을 운영하고 모두 7개의 캐릭터 기업이 참가했다. 참가기업은 △씨온플러스(대표 추원식) △레디오(대표 조상우) △제이샤(대표 심영민) △라이즈원(대표 홍상표) △단디자인(대표 박동찬·김성득) △오소(대표 강유미) △토토컴퍼니(대표 김도연)다. 레디오의 웹툰을 기반으로 한 식빵 고양이 캐릭터 ‘파운드 캣’은 미국 대형 장난감 제조업체로부터 새로운 모델이 돼 달라는 러브콜을 받았고, 중국 생활용품 제조 기업에서도 계약체결을 요청받았다. 한국 공동관 대표로서 홍콩의 최대 방송사 TVB와 캐릭터 지식재산권(IP)과 관련해 뉴스 인터뷰를 진행했다. 또 단디자인의 독특한 피규어 캐릭터 ‘아나토이’는 지난해 북경 토이쇼에서 만났던 업체와 홍콩에서 다시 만나 내년 2월 광저우에서 계약을 약속했다. 라이즈원의 ‘까로피 프렌즈’의 경우 중국회사 생활용품 제조 기업과 텀블러 및 플라스틱 제품류를 만들기로 합의했고 현장에서 구체적인 계약을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DIP 이승협 원장은 “이번 기회가 대구 캐릭터 기업의 해외 진출을 촉진 할 수 있는 토대가 될 수 있도록 DIP가 대구 기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대구 동구 김태종 체육회장 당선

제13대 대구 동구 체육회장으로 김태종(58세) 후보자가 당선됐다.지난 15일 동구 보건소에서 치러진 이번 선거는 첫 민선인 점에서 주목받았다. 총 208명의 선거인단 중 154명(투표율 74%)이 투표에 참여했고 김 당선인은 이중 66표(득표율 43%)를 얻어 결정됐다.김 당선인은 팔공산김치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대구 동부경찰서의 외사협력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도 활동 중이다.경북대 산업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했고 국제 라이온스협회 365-A 대구지구의 제42대 총재를 역임했다.김태종 당선인은 “안정적 재원 확보와 쾌적한 체육 인프라 확충 등 동구 체육회의 발전과 도약을 위해 열정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순수한 마음으로 봉사하겠다”고 밝혔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동구청 대표축제 개발 난항…사업 차질 빚나

대구 동구청이 개최해 온 각종 축제가 지역 특성을 살리지 못한다는 지적을 받자, 동구청이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를 개발하고자 용역을 의뢰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지만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특히 축제의 실효성과 상징성이 부족하다며 새로운 대표축제 개발을 요구하는 동구의회가 축제 예산을 대부분 삭감한 상황인데도 대표축제의 방향조차 잡지 못하자 동구청의 고민은 깊어지고 있다.동구청은 지난 14일 ‘대구 동구 대표축제 개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새 대표축제의 안건을 검토했다.용역기관은 이날 대표축제로 팔공산과 금호강을 기반으로 고려 태조 왕건의 역사적 사실을 담은 ‘동구 왕건축제(가칭)’를 제안했다.하지만 동구청은 이 안건에 대해 태조 왕건이라는 콘셉트와 지역을 연관시켰을 때 주제가 약하고 각기 다른 여러 콘텐츠가 모여 통일성이 없다는 이유로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동구청 관계자 “용역기관이 동구 왕건축제의 핵심 콘셉트를 ‘실패의 리더십’으로 정했는데 실패라는 부정적인 의미로 대표축제를 만들기에는 부담스럽다”며 “축제 세부프로그램도 예산 규모와 차이가 있어 계획 재수정을 요구했다”고 설명했다.동구청의 새 대표축제 개발 시기도 불투명해짐에 따라 올해 대표축제가 열릴지도 미지수다.여기에다 지난해 12월 동구의회에 제출한 2억 원 가량의 축제 예산안이 대부분 반영되지 않아 오는 3월 추가경정예산에서 다시 축제 예산을 확보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3월까지 뚜렷한 대표축제를 개발하지 못하면 예산 확보가 물거품이 된다는 얘기다.동구의회는 지난해부터 동구에 특화된 대표축제의 필요성을 제기했고, 급기야는 축제의 특색이 부족하다며 예산을 대부분 삭감했다.올해 열릴 7개 축제의 예산 4억6천450만 원 중 80%가 넘는 3억7천450만 원이 사라진 것.이날 용역결과 등에 대해 동구의회는 “이미 지난해 구청에 대표축제 개발을 위한 연구용역비를 승인했음에도 구청이 사업 추진을 지연한 결과”라며 비난했다.동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신효철 위원장은 “이번 연구용역 결과는 지역이 가진 고유문화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한 것이 아니다. 타 지자체의 축제를 모방한 전형적인 보여주기 식 행정이 반복된 것”이라며 “구청이 제대로 된 대표축제 기획안을 마련하지 못하면 추경 예산 확보에도 어려울 것”이라고 경고했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대구지방환경청, 안전·표시 미확인 17개 제품 적발

대구지방환경청이 지난해 안전·표시기준을 확인·신고하지 않고 시중에 유통된 8개 업체, 17개 생활화학제품을 적발했다고 15일 밝혔다. 17개 위반제품 중 16개는 시장 유통 전에 안전기준 적합 여부를 확인·신고하지 않았다. 대구지방환경청은 위반한 업체에 대해 판매금지, 회수‧개선명령을 내렸다. 또 시중에 유통되지 않도록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운영하는 위해상품 판매차단시스템과 한국온라인쇼핑협회에도 판매·유통 금지를 요청했다. 대구지방환경청은 해당 업체의 회수계획과 실적, 이행상황, 폐기 결과, 재발방지대책을 점검해 불법 제품을 시장에서 완전히 퇴출시킬 계획이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창업·벤처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16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대구와 구미, 포항에서 ‘찾아가는 창업·벤처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대구권(16일), 구미권(17일), 포항권(2월5일) 등 3개 권역에서 실시되는 이번 설명회는 한자리에서 쉽게 유용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창업지원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합동으로 개최한다. 중소벤처기업부의 시책 설명과 중소기업진흥공단,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창조경제혁신센터, 테크노파크, 지식재산센터 등이 참여한다.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한 상담창구도 운영한다. 올해 설명회 일정과 ‘2020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책자는 중기부 홈페이지(www.mss.go.kr) 및 기업마당(www.bizinfo.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찾아가는 설명회’는 관심 있는 예비 창업자, 창업·벤처기업인, 일반인 등 누구나 참여할수 있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대구테크노파크, 물 산업 구매연계 참여기업 모집

대구테크노파크 나노융합실용화센터가 이달말까지 ‘물 산업 구매연계 기술개발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이 개발사업은 대구시가 지역 강소기업 육성과 물 산업의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함으로 사업비 10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대구에 소재지가 있는 물 산업 관련 기업 또는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입주(예정) 기업이다. 수요처의 자발적 구매협약 동의서를 받거나 대경혁신인재양성(Hustar) 프로젝트 참여하는 등 우대사항에 해당하는 경우 가산점이 부여된다.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1억5천만 원까지 지원된다. 사업 기간은 단기과제(10개월)가 올해 말까지, 중기과제(22개월)는 내년 말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ttp.org)에서 확인하면 된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엘리닉, 피부 맞춤서비스 체험 매장 오픈

홈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엘리닉(L.linic)’이 17일 롯데하이마트 병점점에 엘리닉 인텐시브 LED 마스크 체험형 매장 44호점을 오픈했다.엘리닉은 지난해 3월 롯데백화점 본점 팝업스토어를 시작으로 서울, 부산 등 주요 상권에 있는 백화점, 하이마트를 중심으로 체험 매장을 선보이고 있다.다음달에는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체험형 팝업매장을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롯데하이마트 엘리닉 체험 매장 36개점 중 2개점(잠실점, 월드타워점)에서는 엘리닉 인텐시브 LED 마스크에 대한 품질과 안전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엘리닉은 피부 개선에 도움을 주는 근적외선(IR)과 레드 파장 만을 사용해 블루라이트 사용을 일절 배제한 뷰티 디바이스다.안구 주변을 약 15㎜ 높이의 아이가드가 감싸고 있는 ‘아이세이프존’이 안구 안전성을 더한다.아이가드의 두께는 약 3㎜로 안면부에 비해 약 2배 이상 두껍게 보강 설계됐다.직사 및 굴절된 빛을 이중으로 막아 사용자의 안구에 빛이 직접 도달하지 않도록 차단했다.더불어 엘리닉은 LED 칩을 이마, 볼, 턱을 중심으로 광원을 균일하게 배치해 얼굴 전면에 고른 출력을 전달한다.균일하고 차별화된 광량은 두피 전면부에서 얼굴 전면을 감싸는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으로 효과가 극대화된다.엘리닉 인텐시브 LED 마스크는 한국산업기술시험(KTL)의 광생물학적 안전성 평가를 통해 모든 파장 대역의 LED 칩의 안구 안전성을 검증받았다.전자파 인증 및 RoHS 유해물질 검사도 완료했다.엘리닉 관계자는 “앞으로도 내 피부 상태에 맞춰 엘리닉 LED 케어를 직접 체험하고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오프라인 체험 매장을 강화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대구·경북디자인센터, 기업 제품디자인 개발 지원 성과

대구·경북디자인센터가 ‘지역 중소기업 디자인 지원사업’으로 지역 중소기업과 영세한 소상공인의 제품디자인 개발에 도움을 주고 있다. 14일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사업비 18억 원 규모의 ‘지역 중소기업 디자인 지원사업’을 통해 모두 215개의 기업이 지원받았다. 이 지원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이 제품디자인 부분에 투자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소규모 업체가 제품에 대한 높은 기술력에 비해 낮은 디자인 부문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세부사업은 △제품디자인 개발 △브랜드 개발 △수출 유망상품 토털디자인 개발 △디자인 전문기업 상품개발 △디자인 애로사항 해결 △시·금형 제작 △국내외 전시 참가지원 등이다. 이 사업을 지원받은 지역 기업들의 지난해 예상 매출은 1천502억 원으로 전년(1천448억 원) 대비 3.7% 성장했다. 수처리 원심분리기 제조기업인 로얄정공(대표 박재덕)은 지원사업을 통해 ‘수출용 원심탈수기’를 개발했다. 이후 국내외 다양한 전시회에 참가해 높은 매출을 기록했고 대구상공회의소의 3030기업 선정, 조달우수제품 지정, 대구 중소기업대상 최우수상 등을 받는 성과를 거뒀다. 지역 제품디자인 기업인 몬도미오는 착탈식이 가능한 모듈형 캣가구를 개발했다. 기존의 캣타워와는 달리 설치 환경에 따라 형태 변형이 가능하고 이동 시 편리하도록 착탈식이 가능하다. 현재 1억5천만 원의 매출과 함께 한국 최초로 ‘2019 대만국제발명전시회’에서 대상을 받았다. 대구·경북디자인센터는 올해 세부사업 중 국내외 전시참가 지원을 비즈니스 프로모션 지원으로 변경해 기업에 직접적인 마케팅 비용을 지원해 홍보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대구·경북디자인센터 김승찬 원장은 “우수기술을 보유한 지역 중소제조기업의 혁신상품 개발을 다각적 측면에서 지원함으로써 기업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기업지원 형태를 만들어 가고 있다”며 “향후 다양한 기업지원을 통해 지역 산업 성장의 새로운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동구청, 부정 축산물 유통 점검

대구 동구청이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3일까지 부정·불량 축산물 유통 및 축산물 이력제 점검을 진행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육우고기를 한우고기로 둔갑 판매 및 허위표시 행위 △유통기한 경과 제품 유통 △냉동육을 냉장육으로 판매 △비위생적 취급 행위 △이력번호 미표시 등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소·돼지 축산물 이력제 점검과 더불어 올해부터 확대 시행되는 닭·오리·계란 이력제의 지도·홍보도 중점적으로 이뤄진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경매정보

◆2018타경35766=대구 달성군 다사읍 서재리 아파트형공장(전체토지 5,315㎡ 중 대지권 568.86㎡, 전용면적 515.01㎡). 2016년 3월 보존등기. 일반철골조 지하 1층 및 지상 1층 건물(센텀팩토리 주건축물 제1동) 중 제지하 1층 제비 109호 및 110호. 공부 상 지하 1층으로 등재돼 있으나, 현황은 서측 도로를 기준으로 지상 1층임.◆물건개요=도림초교 북측 인근 위치. 일대는 소규모 공장, 학교, 아파트단지, 임야 등 형성. 제반 교통사정 보통. 서측 약 6m, 북측 및 동측 약 8m, 남측 약 8m 도로와 각각 접함. 지목은 공장용지 및 일부 임야. 준주거지역. 상대보호구역. 준보전산지(일부). 도시계획시설도로 저촉(일부).◆권리관계=소유자 점유(인도명령 대상). 감정가격 1,181,388,800원, 최저매각가격 578,880,000원. 매각기일 1월 21일.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경매 5계. ◆2019타경104648=대구 동구 율하동 우방아이유쉘아파트(전체대지 51,439.20㎡ 중 대지권 55.92㎡, 전용면적 84.99㎡, 통칭 33평형). 2014년 2월 보존등기. 전체 20개동 총 902가구 중 110동(철근콘크리트조 15층 건물) 13층 1301호(방3, 욕실2 등).◆물건개요=도시가스 개별난방. 동대구IC 북동측 인근 위치. 일대는 아파트단지 및 관련 상가, 학교 등 형성. 인근에 지하철 1호선 율하역 및 버스승강장 소재하는 등 제반 교통사정 편리. 북측 왕복 2차선, 남동측 왕복 4차선 도로와 각각 접함. 자연녹지지역. 제3종일반주거지역. 절대보호구역.◆권리관계=소유자 점유(인도명령 대상). 감정가격 330,000,000원, 최저매각가격 231,000,000원. 매각기일 1월 22일. 대구지방법원 본원 경매 6계. ◆2017타경6818=대구 수성구 수성동3가 대지 1,149.40㎡.◆물건개요=수성네거리 남동측 인근 위치. 일대는 아파트단지, 주상복합 건물, 주택, 학교, 근린생활시설 등 형성. 인근에 지하철 2호선 대구은행역 및 버스승강장 소재하며, 여타 교통상황 보통. 남측 약 8m 도로와 접함. 제3종일반주거지역. 상대보호구역.◆권리관계=본건 지상에 아파트 신축공사 중 건축 중단된 건물 소재하나 매각목록에서 제외 및 유치권신고자 있으므로 법정지상권 및 유치권 성립여부 확인필수. 감정가격 2,753,547,000원(나대지 상태의 감정가격 4,965,408,000원), 최저매각가격 2,753,547,000원. 매각기일 1월 23일. 대구지방법원 본원 경매 4계. ◆2019타경3110-2=대구 북구 산격동 다세대주택(전체대지 358㎡ 중 대지권 65.85㎡, 전용면적 84.28㎡). 2014년 7월 보존등기. 철근콘크리트조 5층 건물(통칭 다은빌라) 중 5층 501호.◆물건개요=도시가스 개별난방, 승강기 등 설비. 대구시청 별관(구 경북도청) 북서측 인근 위치. 부근은 다가구 및 일반주택, 다세대주택 등 형성. 인근에 버스승강장 소재하며 여타 교통사정 보통. 동측 세로에 접함. 제1종일반주거지역. 제2종일반주거지역. 중점경관관리구역.◆권리관계=소유자 점유(인도명령 대상). 감정가격 195,000,000원, 최저매각가격 95,550,000원. 매각기일 1월 28일. 대구지방법원 본원 경매 8계. ◆2019타경940=경북 경주시 서면 도리 단독주택(대지 447㎡, 건축면적 156.45㎡). 2017년 3월 보존등기. 경량철골조 2층 건물(1층 88.56㎡, 2층 67.89㎡ 각 주택) 및 제시외 판넬조 단층 보일러실 11.25㎡.◆물건개요=난방, 급·배수, 방범 등 설비. 심곡지 북동측 인근 위치. 일대는 농경지, 단독주택 등 형성. 제반 교통사정 보통. 공부 및 현황 도로인 진입도로(현 소유자 소유)를 통해 왕복 2차선 도로와 접함. 농림지역. 가축사육제한구역. 농업보호구역.◆권리관계=임차인(보증금 50,000,000원, 월세 700,000원) 있으나, 대항력 없음(인도명령 대상). 감정가격 308,220,000원, 최저매각가격 215,754,000원. 매각기일 2월 3일. 대구지방법원 경주지원 경매 1계. ◆2019타경31891=대구 달성군 논공읍 삼리리 근린주택(대지 303㎡, 건축면적 295.88㎡). 2001년 9월 보존등기. 시멘트벽돌 및 일반철골조 2층 건물. 1층 소매점 173.40㎡, 2층 주택 84.23㎡ 및 창고 38.25㎡.◆물건개요=위천삼거리 북동측 근거리 위치. 주위는 국도변 상가, 나대지, 자연부락 등 형성. 대구-창녕 간 국도변에 위치하는 등 대중교통사정 보통. 국도에 비해 1m 정도 저지이며, 현황 건자재판매상가로 이용중임. 서측으로 약 8m 포장도로가 있으며 광대로(국도)에 인접하나, 등고 차이 및 화단 있음. 제2종일반주거지역.◆권리관계=소유자 점유(재확인 필수). 감정가격 428,581,800원, 최저매각가격 300,007,000원. 매각기일 2월 4일.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경매 1계.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