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신민아 나이차이? 신민아, 상큼 팡팡 터지는 미모...'이러니 안 반해?'

배우 신민아가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신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소와 함께 '브이'를 그리며 카메라를 바라보는 신민아의 모습이 담겼다.특히 신민아의 상큼함 가득한 비주얼이 인상적이다.신민아의 나이는 1984년생으로 올해 37세, 김우빈의 나이는 1989년생으로 올해 32살이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5살 차이가 난다.한편, 신민아는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휴가’에 출연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마동석♥' 예정화, 청바지만 입어도 늘씬...'예쁨 한도 초과'

마동석 예정화 나이차이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예정화가 SNS를 통해 공개한 일상에 눈길이 쏠렸다.예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청바지 차림으로 머리를 쓸어넘기고 있는 예정화의 모습이 담겼다.특히 예정화의 뛰어난 명품 비율이 인상적이다.예정화의 나이는 1988년생으로 올해 33세, 마동석의 나이는 1971년생으로 올해 50세다. 두 사람의 나이차이는 17살 차이가 난다.한편 마동석과 예정화는 2016년 11월 열애 사실을 인정한 뒤 현재까지 교제하고 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서울 여의도편, 생선구이·오향장육·냉동삼겹살 폭풍 먹방에 침샘 자극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서울 여의도 편에서 생선구이, 오향장육, 냉동삼겹살 먹방을 선보여 관심이 쏠렸다.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22회에서는 허영만과 박하선이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맛집을 찾으러 나섰다.두 사람이 방문한 중국집은 약 40년이라는 역사를 가진 곳이다. 박하선은 이전의 허름한 노포가 더 정겹다며 아쉬워했지만, 군만두의 맛은 여전히 겉은 바삭바삭하고 속이 촉촉했다. 하루에 군만두만 1200여개가 나간다는데 주방장이 매일 새벽 4시에 나와 직접 반죽을 하고 하나씩 빚어 판매한다.스테디셀러인 탕수육과 오향장육도 별미다. 회향, 산초, 정향, 진피, 팔각 등 5가지 향을 내는 간장에 돼지고기를 조린 후 얇게 썰어낸 중국요리 오향장육을 맛본 허영만 작가는 "괜찮다"며 감탄했다. 김미순(66) 사장은 오향장육에 포함돼 나오는 '짠슬'에 대해 "오향장육을 삶아낸 간장에다가 다른 걸 넣고 조려서 굳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퇴근길 직장인들이 많이 찾는다는 생선구이 맛집은 그날 생선구이 재료를 직접 보고 고를 수 있다 허영만 작가는 노릇하게 구운 병어구이와, 단무지 또는 날치알이 들어간 구운 주먹밥 등을 주문했다. 주방장이 앞에서 꼬치와 생선을 구워주고, 그 앞에 바 테이블에 앉아 술 한잔 할 수 있는 술집이다. 매일 주방장이 새벽 장을 봐서 그날 물 좋은 생선을 골라오고, 닭 한 마리를 손질해 꼬치를 만든다.퇴근길에 찾아가고 싶은 생선구이·꼬치구이·구운주먹밥 맛집은 구이의 재료 상태를 직접 보고 고를 수가 있어 더욱 믿음이 간다. 오래된 가게인데 주문은 테이블에 비치돼 있는 태블릿PC로 하도록 해놓은 부분이 눈길을 끈다. 허영만 작가는 노릇하게 구운 병어구이와, 단무지 또는 날치알이 들어간 구운 주먹밥 등을 주문해 시청자의 침샘을 자극했다. 쉼 없이 움직이며 구이요리를 하는 이상득(54) 사장은 "손님들이 맛있게 먹고 가면 그게 저는 최고"라고 말했다.여의도 한 아파트 상가에 위치한 냉동삼겹살 맛집은 1981년에 장사를 시작해 39년 전통을 자랑하는 곳이다. 과거엔 냉동삼겹살 하면 싼 맛에 먹을 수 있는 질이 낮은 삼겹살로 생각했는데 최근에는 맛을 위해 '냉동'을 택한 집들이 많아졌다고. 생삼겹살을 급냉시킨 뒤 해동과 숙성과정을 거쳐 육즙을 살린다. 박하선은 "계속 들어간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이곳에서는 고추장돼지불고기도 별미다. 박하선은 "저는 이게(고추장돼지불고기) 더 맛있다. 부드러워서. 양념이 잘 배어있어서"라고 말했다. 허영만 작가는 "대체로 돼지불고기는 퍽퍽하다. 근데 어떻게 퍽퍽하지 않고 이렇게 부드럽냐"며 함께 감탄했다.이밖에도 사골육수의 진한 맛과 으깬 감자의 고소한 맛이 배를 든든하게 채운다는 수제비집, 하루 20여 명만 맛볼 수 있다는 김치찌개 백반집, 해장으로 유명한 동태전골집 등을 방문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미스터트롯 결승진출자? 임영웅, 3차 미션 진 등극

미스터트롯 결승진출자, 임영웅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미스터트롯' 14명의 최정예 '트롯맨'이 준결승에 진출했다.20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에서는 준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 '트로트 에이드' 미션의 결과가 공개됐다.이날 '트로트 에이드' 미션 1라운드의 마지막 무대는 장민호, 노지훈, 김경민, 김중연이 뭉친 '트롯 신사단' 팀이 꾸몄다. '트롯 신사단'은 김경민의 다리 부상과 심한 독감에 걸린 노지훈 등 멤버들의 컨디션 난조 때문에 연습 과정부터 순탄치 않았다. 하지만 장민호는 남다른 리더쉽으로 멤버들을 이끌었고, 그 결과 악재를 딛고 남자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트롯 신사단'만의 분위기가 돋보이는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무대가 끝난 후 장윤정은 "장민호는 내가 아는 44살 중에 춤을 제일 잘 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 김경민에 대해서는 "발전한 정도로만 따지면 1등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김중연은 아이돌이라는 이름표를 떼고 트로트 가수라고 해도 아무런 어색함이 없을 만큼 한계가 보이지 않는다"고 극찬했다. 노지훈에 대해서는 "실력이 외모를 완벽하게 누른 무대를 보여줬다"고 칭찬했다.하지만 장윤정의 극찬에도 '트롯 신사단'은 좋은 성적을 거두지는 못했다. '트롯 신사단'은 마스터 점수와 관객 기부 점수에서 모두 5위를 차지하며 1라운드 최종 결과 5위에 올랐다. 마스터 점수에서 4위에 올랐던 '사형제'도 순위 변화는 없었다.그러나 마스터 점수에서 3위를 차지했던 '뽕다발'은 관객 기부 점수로 역전에 성공하며 2위에 올랐다. '패밀리가 떴다'는 공동 1위였던 '사랑과 정열'을 관객 기부 점수에서 따돌리며 1라운드 최종 1위를 차지했다.이어 2라운드 에이스전이 펼쳐졌다. 가장 먼저 1위팀 '패밀리가 떴다'를 대표해 에이스로 나선 김호중에 무대에 올랐다. 최진희의 '천상재회'를 선곡한 김호중은 강점인 탄탄한 성악 발성을 선보였다. 그러나 심한 긴장감과 격앙된 감정에 음정이 흔들리면서 아쉬움을 남겼다.박현빈은 "솔직히 클래식을 한 입장에서 지금까지 무대 중에서 가장 불안한 마음으로 들었다. 지금까지 완벽한 무대와 음정, 박자를 보여줬기 때문에 이제 어느 정도의 기대치가 있다"고 솔직한 평을 남겼다. 장윤정도 김호중의 불안한 음정과 호흡을 지적했다. 그러면서도 끝까지 흔들리지 않고 마무리한 내공을 극찬, "주눅 들지 마라. 너무 훌륭했다"고 응원했다. 김호중은 최선을 다해 무대를 완성했지만, 890점이라는 생각보다 낮은 점수를 획득해 아쉬움을 자아냈다.두 번째로 무대에 오른 '사형제'의 에이스 김수찬은 싸이의 '나팔바지'를 선곡했다. 김수찬은 퍼포먼스 강자답게 폭발적인 에너지를 쏟아냈고, 노련한 팬서비스까지 선보이며 무대를 뒤집어놨다. 장윤정은 관객의 기호를 완벽하게 파악한 김수찬의 무대에 "역시는 역시다"라며 감탄했다. 그 결과 김수찬은 920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얻으며 1위에 올랐다.이어진 무대는 '사랑과 정열'의 신인선이 꾸몄다. 조용필의 '창밖의 여자'를 선곡한 신인선은 시작부터 혼신의 연기를 펼치며 한 편의 뮤지컬을 연상케 하는 절절한 감성이 느껴지는 무대를 완성했다. 주로 무대 위에서 흥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던 신인선의 색다른 변신에 김준수는 "이번에는 가창력으로 승부한 거 같다"며 극찬했다. 그러나 신인선은 905점을 획득, 김수찬의 벽을 넘지는 못했다.'트롯 신사단'의 에이스로 나선 노지훈은 "축구했을 때도 5:0으로 지다가 이긴 적 있다"며 비장한 모습으로 무대에 올랐다. 송골매의 '어쩌다 마주친 그대'를 선곡한 노지훈은 치명적인 무대 퍼포먼스로 여심을 저격했다. 조영수는 "첫 무대와 비교해 보면 정말 많이 발전했다. 이렇게 발전하는 속도라면 듣는 사람이 놀라고 감탄하는 가수가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호평했다. 하지만 노지훈은 902점을 받아 아쉬움을 남겼다.'뽕다발'의 에이스 임영웅은 김광석의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선곡해 마지막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에서 거의 안 떤다"던 임영웅은 부담감에 대기실에서부터 극도의 긴장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무대에 올라 첫 소절을 내뱉는 순간부터 관객들을 감탄케 했다. 담담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남긴 임영웅의 무대는 마스터와 관객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했다.노사연은 "감정 표현 잘하는 거 보고 눈물 날 정도로 대단한 가수라고 생각했다. 마음이 너무 흔들렸다"며 뭉클한 소감을 남겼다. 조영수는 임영웅의 가창력과 감성, 뛰어난 곡 해석력을 극찬했다. 그 결과 임영웅은 934점을 획득, 2라운드 에이스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이날 '트로트 에이드' 미션에서 전원 준결승에 진출한 최종 1위 팀은 임영웅, 류지광, 황윤성, 강태관의 '뽕다발'이었다. 2라운드 에이스전에서 임영웅의 활약으로 1위를 탈환한 '뽕다발'은 압도적 관객 점수로 1위에 올랐다. 이번 미션의 진(眞) 역시 팀 1등을 견인한 임영웅이 차지했다. 1위 팀을 제외한 나머지 팀이 모두 탈락 후보가 된 가운데 10명의 추가 합격자가 발표됐다. 영탁, 김호중, 김희재, 신인선,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수찬, 김경민, 나태주는 준결승에 진출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결승 진출자를 가리는 '준결승 레전드 미션'이 시작됐다. 첫 번째로 무대에 오른 정동원은 평소 존경하는 남진의 '유수'를 선곡했다. 남진에게 직접 박자 교정까지 받으며 단단히 준비를 하고 무대에 선 정동원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감성과 실력으로 모두를 감탄케 하며 925점을 획득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김다미 나이? 김다미 키? '이태원 클라쓰' 출연 가운데 인스타 미모 화제

김다미 나이, 김다미 키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김다미가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김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밤하늘클라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밤하늘을 배경으로 미소를 지으며 사진을 촬영하는 김다미의 모습이 담겼다.특히 김다미의 상큼함 가득한 비주얼이 인상적이다.김다미의 나이는 1995년생으로 올해 26살이다.한편, 김다미의 키는 170cm으로 알려진 바 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인기가요 라인업? 인기가요 출연진? 아이즈원·여자친구·펜타곤·드림캐쳐·위키미키·어바우츄·이달의소녀 등장

인기가요 라인업, 인기가요 출연진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인기가요'의 라인업이 공개돼 관심이 뜨겁다.오늘(23일) 오후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에는 골든차일드, 더보이즈, 드림노트, 드림캐쳐, 로켓펀치, 문별, 베리베리, 아이즈,아이즈원, 아이콘, 어바우츄, 에버글로우, H&D, 여자친구, 위키미키, 이달의소녀, 체리블렛, 카드, 펜타곤이 출연한다.이날 '인기가요'에서는 역대급 비주얼로 돌아온 아이즈원, 평범함을 거부하는 걸 스피릿 위키미키, 압도적인 세계관의 드림캐쳐가 컴백 스페셜 무대를 꾸민다. 독보적인 콘셉트의 어바우츄는 데뷔 무대를 선보인다.또한 대체불가 퍼포먼스 퀸 여자친구, 치명적인 퇴폐미를 장착한 펜타곤,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걸크러시 이달의소녀 등이 화려한 무대를 펼친다.한편, 몬스타엑스 민혁, 에이프릴 이나은, NCT 재현이 진행하는 SBS '인기가요'는 이날 오후 3시 50분에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오민석, 비주얼 실화?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완벽 캐리한 뛰어난 명품 이목구비에 시선 고정

미우새 오민석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오민석이 공개한 SNS 일상에 눈길이 쏠렸다.오민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이트 색상의 옷차림으로 차 안에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오민석의 모습이 담겼다.특히 오민석의 훈훈함 가득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오민석의 나이는 1980년생으로 올해 41살이다.한편, 오민석은 KBS2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에 출연해 관심을 받은 바 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개리 아내? 개리 하오? '슈퍼맨이 돌아왔다' 강부자의 간식타임 눈길

개리 아내, 개리 아들 하오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강부자의 눈물범벅 간식시간이 공개된다.23일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18회는 ‘이미 도전은 시작됐어’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 중 강부자 개리 아빠와 하오는 달달한 달고나 먹방을 펼친다. 반전 가득한 강부자의 간식 시간이 시청자들에게 포복절도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사진 속 강부자는 나란히 앉아 달고나를 만들고 있다. 와플 누룽지부터 붕어밥까지 항상 힙한 음식을 만들어 온 개리 아빠가 이번엔 프라이팬 달고나에 도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하오는 요리를 하는 과정이 신기한지 매의 눈으로 뚫어져라 관찰 중이다.그러나 이어진 사진 속 하오는 무언가를 보고 놀라 울음을 터뜨리고 있어 호기심을 유발한다. 하오의 눈물이 안쓰러우면서도, 3단 표정 변화가 귀여워 웃음을 자아낸다.이날 개리 아빠는 하오에게 추억의 간식 달고나를 만들어줬다. 국자 대신 프라이팬을 꺼내 든 개리 아빠는 미리 공부해 놓은 조리법을 토대로 열심히 달고나를 만들었다고 한다. 그러나 초대형 달고나를 만들기란 쉽지 않았다. 개리 아빠는 요리 중 허둥지둥 헤매며 하오를 당황하게 했다.이어 펼쳐지는 뜻밖의 상황에 하오는 아연실색 놀라 오열했다고 한다. “하지 마”라고 소리치며 아빠를 말리는 하오의 모습이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았다는 전언. 과연 하오는 무엇을 보고 이렇게 놀란 것일까. 강부자는 달달한 달고나를 무사히 먹을 수 있을까.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슈돌’ 본 방송이 기대된다.강부자의 달콤살벌 달고나 타임을 볼 수 있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318회는 오는 2월 23일 일요일 밤 9시 15분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김연지 나이? 씨야 김연지, 마스크를 써도 청순美 넘치는 미모는 여전해

가수 김연지 나이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김연지가 공개한 SNS 일상이 눈길을 끈다.김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스크를 쓴 채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김연지의 모습이 담겼다.특히 김연지의 청순함 넘치는 비주얼이 인상적이다.김연지의 나이는 1986년생으로 올해 35살이다.한편, 2006년 씨야 1집 앨범 '여인의 향기'로 데뷔한 김연지는 현재 솔로가수로 활동하고 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신혜선 나이? '런닝맨' 신혜선 출격...천진난만 매력 발산한다

배우 신혜선 나이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오늘(23일) ‘런닝맨’에서는 ‘초특급 여배우’ 게스트 배종옥과 신혜선이 동반 출연한다.SBS ‘런닝맨’ 정식 게스트로 첫 출연인 신혜선은 떨리는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신혜선은 “인사를 건네라”는 말에 “어느 카메라를 봐야 하냐?”며 카메라를 찾지 못하는가 하면, “요즘 즐기는 게 뭐냐”라는 유재석의 질문에 “없는데...” 라고 단호하게 대답해 엉뚱하고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배종옥 또한 미션을 할 때 룰에 얽매이지 않고 천진난만하게 행동해 눈길을 끌었고, 시종일관 “재밌다!”를 외치며 예능 순수미를 뽐냈다.또한 이날 ‘런닝맨’에 처음 출연한 배종옥은 “사실 ‘런닝맨’ 출연이 부담됐는데, 그나마 안심할 수 있게 해준 사람이 바로 지석진”이라며 “지석진이 나와 연배가 비슷해서 (런닝맨 출연이)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이에 지석진은 ‘런닝맨 10년차’ 선배의 면모를 보이며, 이른바 ‘런닝맨 고령 멤버 맞춤형 꿀팁’ 전수로 보답했다.지석진은 “상체만 바쁜 듯이 움직이면 된다”며 직접 시범을 보였고 “다른 멤버들이 얘기한 것도 마치 내가 한 것처럼 받아서 하면 된다” 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이에 하하는 “지석진이 모니터 안 하나보다. 편집되는 걸 모르는 것 같다”는 쐐기 멘트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신혜선의 나이는 1989년생으로 올해 32살이다.‘특급 게스트’ 배종옥, 신혜선의 예능 순수미 폭발 현장은 23일 오후 5시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몇부작? 홍유라 짱? 후속? 시청률? 설인아 열연...조윤희 나이?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홍유라, 짱, 몇부작, 후속, OST, 시청률, 등장인물, 줄거리, 조윤희 나이, 설인아 나이 등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박해미가 조우리에게 특별 지시를 내렸다.22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극본 배유미, 연출 한준서)에서는 홍화영(박해미)이 문해랑(조우리)에게 지시를 내리름 모습이 그려졌다.도진우(오민석)는 앞서 홍화영이 자신의 집에 문해랑을 들이자 이에 반발해 김설아의 집으로 향했다.홍화영은 문해랑이 도진우의 방을 쓰게 했고, 문해랑은 불편해하면서도 짐을 풀며 마음을 다잡았다.다음날 아침, 홍화영은 문해랑에게 “난 지금 전쟁 중이다. 넌 내 무기다”라며 “적의 목을 베기 전까지 내가 휘두르는 대로 있어라”고 말했다.이어 홍화영은 “특히 도진우, 김설아 앞에서는 나를 ‘어머니’라고 불러라”고 지시했고, 문해랑은 지시에 따라 ‘어머니’라고 답했다.뭔가 되기 위해 애썼으나 되지 못한 보통사람들의 인생재활극으로, 울퉁불퉁 보잘것없는 내 인생을 다시 사랑하고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찾아가는 '소확행'을 담은 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은 총 100부작으로 편성되었으며 후속으로는 천호진, 차화연, 김보연, 이민정 등이 출연하는 '한 번 다녀왔습니다'가 예정되어있다.한편 조윤희 나이는 39세, 설인아 나이는 25세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이기찬 나이? '하이에나' 이기찬, 훈훈함 가득한 미소로 시선 올킬

이기찬이 SNS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이기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블루 색상의 수트 차림으로 차 안에서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촬영하는 이기찬의 모습이 담겼다.특히 이기찬의 훈훈함 가득한 비주얼이 인상적이다.이기찬의 나이는 1979년생으로 올해 42세다.한편, 이기찬은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에 출연해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하이에나 뜻? 몇부작? 인물관계도? 등장인물? 시청률? 김혜수X주지훈 열연

드라마 하이에나 뜻, 하이에나 인물관계도, 하이에나 몇부작, 하이에나 등장인물, 하이에나 줄거리, 하이에나 시청률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주지훈이 김혜수에게 도전장을 내밀면서 또 다른 맞대결을 예고했다.22일 오후 방송된 SBS 금토 드라마 '하이에나' 2회에서는 윤희재(주지훈 분)이 하찬호(지현준 분)의 내연녀 변호인이 되면서 정금자(김혜수 분)에게 정면으로 반격하는 장면이 그려졌다.위기에 처한 정금자에게 윤희재는 카톡으로 경고 문자를 보냈으나, 정금자는 그 문자를 확인하지 않은 채 습격을 당하고 경찰서에 상대를 신고한다. 싸움이 다 끝나고 정금자는 문자를 확인하고, 카톡 문자의 1이 사라지는 걸 확인한 윤희재는 정금자와 행복했던 날을 회상하며 씁쓸해한다.정금자는 사교계의 여왕 황미라에게 의뢰를 받고, 황미라에게 피해를 당했다며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는 사람을 찾아가 아들의 미국 유학비와 생활비 지원 등으로 회유하는데 성공한다.윤혁재(김영재 분), 윤희재 부자와 만나 얘기하던 중 윤충연이 이번에 대법관이 될 것임을 시사한다. 하지만 윤혁재는 개인적인 자리에서 그런 얘기는 하지 말라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내고, 송필중은 사과한다.이에 윤희재는 판사이자 형인 윤혁재와 말다툼을 하게 되는데, 윤혁재는 변호사 3류 되는 거 한순간이라면서 연봉 탑 찍었다고 1류 되는 거 아니라고 일침을 가한다.한편 의뢰를 성공적으로 마친 정금자는 황미라의 파티에 참석했다가 하찬호를 만나지만 전혀 당황하지 않고, 자신의 잠재적 고객이라며 오히려 고개를 숙이는 모습으로 하찬호의 호기심을 자극하는데 성공한다.귀찮은 애인과 식사를 하던 윤희재는 바로 옆 테이블에 앉아 있는 정금자를 발견하고, 두 사람은 잠시 기싸움을 하다가 정금자가 전화를 받고 자리를 뜬다.정금자는 하찬호의 별장에서 그의 내연녀 서정화(이주연 분)가 쓰러져 있는 모습과 너저분한 방안을 보고 대충 어떤 사건인지 짐작한다. 그리고 병원에서 정신을 차린 서정화는 하찬호가 자신에게 저지른 폭행을 정금자에게 고백한다.하찬호가 정금자에게 개인 소송을 맡은 것을 알게 된 윤희재는 하찬호 누나인 하혜원(김영아 분)을 찾아간다. 윤희재는 하혜원에게 JD로펌을 버리고 자신과 함께하자며, 서정화를 이용하면 가능하다고 그녀를 설득한다.결국 윤희재의 속셈을 알아 챈 정금자가 빠르게 병원으로 달려가지만, 이미 윤희재가 서정화의 병실 앞에 앉아 있다. 윤희재는 "너무 늦게 오신다. 사람 퇴근도 못하게"라며 정금자를 약올리고, 자신이 서정화의 변호인이 됐음을 밝히며 정금자와의 2라운드를 예고했다.드라마 '하이에나'는 머릿속엔 법을, 가슴속엔 돈을 품은 '똥묻겨묻' 변호사들의 물고 뜯고 찢는 하이에나식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로 등장인물로는 김혜수, 주지훈, 이경영, 김호정, 송영규, 황보라, 이기찬, 홍기준, 박세진, 정지환, 이주연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친다.드라마 하이에나는 총 16부작이며 시청률은 2회 기준으로 9.0%를 기록했다.한편 SBS 드라마 '하이에나'는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비행기 타고 가요2' 유이 맹활약에 쏠린 관심...극찬 받았다

'비행기 타고 가요2' 유이가 현직 승무원의 극찬을 받았다.채널A '비행기 타고 가요2'에서는 유이가 남다른 노력과 성실함으로 무장했다.이날 방송에서는 유이가 라오스행 비행에 앞서 기내 방송 업무를 배정받고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한국어는 물론 영어로 방송을 해야한다는 것을 많이 걱정했고 완벽한 방송을 위해 기내 방송 관련 책 한 권을 모두 외울 정도로 꾸준히 연습해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또한 빼곡한 스크랩과 메모로 가득 찬 유이의 개인 수첩은, 더욱 완벽한 업무 수행을 위한 그동안의 노력을 고스란히 느껴지게 하며 프로그램에 임하는 유이의 진심을 또 한번 보여줬다.유이는 조금의 실수도 없이, 침착하고 차분하게 첫 기내 방송을 마쳐 크루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유이를 향한 호평은 비행을 마친 후에도 이어졌다.현직 승무원은 유이의 완벽했던 기내 방송과 언제 어디서든 자신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성실함을 재차 언급하며, ‘천생 승무원’이라는 아낌 없는 칭찬으로 그 활약을 인정했다. 한편 '비행기 타고 가요2'는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20분에 방송된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

'옥탑방의 문제아들' 추대엽? 펭수? 카피추의 유느님은 유병재?

'옥탑방의 문제아들' 카피추, 펭수, 추대엽 등에 대한 관심이 증가한 가운데, 카피추가 유병재를 ‘유느님’으로 부른다고 밝혔다.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최근 전무후무한 음악 개그로 18년 만에 전성기를 맞은 카피추(개그맨 추대엽)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김용만은 유병재를 언급하며 카피추에게 “제일 아끼는 동생 중 하나잖아요”라고 말했다.카피추는 “저는 유느님이라고 부른다”며 “여기도 유느님(유재석)이 있다고 하더라. 저한테는 유느님이다. 세상을 알게 해줬다”고 밝혔다.이후 전화 찬스에서도 카피추가 유병재를 향해 “유느님”이라 불러 눈길을 끌었다.한편,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5분에 본방송이 전파를 탄다.신정미 기자 jmshin@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