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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은 16일 오후 7시 그랜드호텔에서 열리는 ‘시민원탁회의’에 참석 한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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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수 의성군의회 의장은 11일 오후 7시 의성군청 전장에서 열리는 인문학 콘서트에 참석한다.김호운 기자 kimhw@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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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12일 오후 1시30분 대구시민체육관에서 열리는 ‘2019년 고등학생 통일골든벨 대구지역 본선대회’에 참석, 참가 학생 및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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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정 대구시의회 부의장은 12일 오후 5시30분 대백 앞 야외무대에서 열리는 ‘2019 실패박람회 in 대구’ 에 참석한다.이창재 기자 lcj@idaegu.com

문 대통령, 부시접견... “부시의 노무현 추도식 참석은 견고한 한미동맹 상징”

문재인 대통령이 23일 오전 청와대 상춘재에서 방한한 부시 전 미국 대통령과 얘기를 나눈 뒤 나오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문재인 대통령이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10주기 추도식 참석차 방한한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을 접견해 사의를 표했다.부시 전 대통령이 추도식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한 것 자체가 한·미 동맹의 굳건함을 잘 보여줬다는 것이다.미국 전직 대통령이 한국 전직 대통령 추도식에 참석한 건 처음이다.최근 화가로 전업한 부시 대통령은 노 전 대통령이 초상화를 직접 그려서 한국으로 갖고 왔다.청와대 상춘재에서 약 45분 간 진행된 접견에서문 대통령은 부시 전 대통령과 청와대 상춘재에서 만나 “한·미동맹의 파트너였던 고 노무현 대통령의 10주기 참석 자체만으로도 한미동맹의 공고함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의미부여했다.그는 “부시 대통령과 노 대통령이 함께 결정했던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6자회담 등은 한미동맹을 포괄적 동맹으로 발전시켜 나가게 하는데 큰 의미가 있었다”면서 “저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그 정신을 이어 한·미 동맹을 더 위대한 동맹으로 발전시켜 나가려고 한다”고 각오를 밝혔다.부시 전 대통령은 “노 전 대통령과 저는 좋은 기억이 많다”고 화답했다.특히 부시 전 대통령은 “대부분의 정상은 마음속의 말을 솔직하게 하지 못할 때가 많지만 노 전 대통령은 직설적으로 자기 생각을 말했다”면서 “저와 노 전 대통령이 편하게 한 대화가 양국 정상 간 좋은 관계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그러자 문 대통령은 “노 전 대통령은 ‘부시 대통령과 대화를 나눠보면 소탈하고 진솔한 면이 많아 편하게 대화했다’고 평가했다”고 전했다.부시 전 대통령은 문 대통령 접견 이후 봉화마을에서 열린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식에 참석했다.그는 “최근 그렸던 노 전 대통령의 초상화를 (유족들에게)전달했다. 저는 노 대통령을 그릴 때 인권에 헌신한 노 대통령을 생각했다”며 “모든 국민의 기본권을 존중한 분을 그렸다. 오늘 저는 한국의 인권에 대한 그분의 비전이 국경을 넘어 북한에도 전달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이상훈 기자 hksa707@idaegu.com

이철우 도지사, 제4회 실크로드 국제박람회 참석

제4회 실크로드 국제박람회 참석차 중국 산시성을 방문중인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지난 10일 시안 시내에서 개최된 경북 수출상담회장에서 박현국(오른쪽)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 등이 지켜보는 가운데 바이어에게 화장품(마스크 팩) 시연을 하고 있다. 경북도 제공. 제4회 실크로드 국제박람회 참석차 중국 산시성을 방문중인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지난 11일 시안 취장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개막식에서 후허핑(왼쪽) 산시성위서기, 리우궈중 산시성 성장과 인사를 하고 있다. 경북도 제공. 제4회 실크로드 국제박람회 참석차 중국 산시성을 방문중인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난 10일 시안 시내에서 개최돈 경북 수출상담회장에서 북경중한미건의료기계유한공사와 중국내 의료유통 종사자들의 경북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북도 제공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이철우 도지사, 도청신도시 발전 협의체 회의 참석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2일 도청 회의실에서 도청신도시 건설에 도민의 의견을 속도감 있게 반영하고자 춤범한 ‘도청신도시발전협의체’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 도지사는 이날 “도청신도시는 지금까지 한 일보다 앞으로 할 일이 더 많고 중요하며 특히 자족도시 기반마련, 생활편의시설 확충, 유관기관․단체 조기 이전, 신도시 관리체계 정착 등에 대해서는 도민들과 함께 심도있는 논의와 협의를 통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북도 제공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LG주부배구대회, 구미시민 1만5천여 명 참석

LG주부배구대회가 구미시민 1만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7일 낙동강체육공원에서 열렸다. 1993년 시작돼 올해까지 27회를 이어오며 지역의 대표 축제로 발전했다.‘제27회 LG주부배구대회’가 구미시민 1만5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7일 낙동강체육공원에서 열렸다.구미지역 27개 읍·면·동 주부선수들이 이날 대회에 참가해 그동안 닦아온 실력을 겨뤘다.경기는 인구수에 따라 13개 읍·면·동으로 이뤄진 금오리그와 14개 읍·면·동 선수들이 실력을 겨루는 천생리그로 나눠 치러졌다.대회 우승은 양포동에 돌아갔다. 양포동이 LG주부배구대회 우승을 달성한 건 2017년에 이어 올해가 두 번째다. 준우승은 선주원남동, 3위와 4위는 각각 장천면과 해평면이 차지했다.대회에 참가한 배구 선수단은 지난 1년간의 연습 영상과 스토리를 담은 3분 영상에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이번 대회를 준비한 LG경북협의회는 “행사장소를 낙동강 체육공원으로 바꾸고 구미시민들을 위해 더 많은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배구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행사장 인근에선 어린이 LG팽이왕 선발대회, 벌룬&매직쇼, 삐에로와 석고마임, 이색적인 포토존, 어르신 이미용봉사, 지역뮤지션들의 버스킹공연, LG거리노래방 등 다양한 체험부스와 프로그램이 운영됐다.또, 경기가 끝난 뒤에는 가수 소찬휘, 조항조의 특별공연이 행사의 열기를 더 했다.LG경북협의회 정철동 회장은 “LG는 지역사회와 함께 사회적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역할을 다할 것”며 “앞으로도 LG주부배구대회에 구미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오늘의 자치단체장 일정

권영진 대구시장△광주 228 시내버스 명명식 및 시승식=오전 11시30분 광주시청이태훈 대구달서구청장△자활사업단 달인의 찜닭(용산점)개업식=낮 12시 달인의 찜닭(용산점)배광식 북구청장△로컬푸드 직매장 개장 10주년 기념 행사=오후 3시 태전동 농부장터김문오 달성군수△이웃돕기 후원품 기탁식=오전 10시 군수실장세용 구미시장△제21회 경북장애인체육대회 구미시선수단 격려=오전 11시, 성주 시민운동장 일원고윤환 문경시장△임란문경의병기념행사 참석=오전10시30분 문경시 영신숲 이주형 기자 leejh@idaegu.com

경북도, 안동서 새마을의 날 기념식…새마을지도자 1천여 명 참석

경북도는 지난 19일 안동대 솔뫼문화관에서 새마을운동 제창 49주년 ‘제9회 새마을의 날’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은 이철우 도지사, 장경식 경북도 의장, 권영세 안동시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과 신재학 경북도새마을회장, 23개 시군 새마을회장, 새마을지도자 등 1천여 명이 참석해 새마을정신을 되새겼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