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10개월간 지속적으로 스토킹 당해… 집까지 찾아와

사진=송은이SNS 방송인 김숙이 약 10개월 간 지속적으로 스토킹을 당해온 사실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오늘(10일) 김숙의 소속사 아이오케이는 스포츠서울에 인터넷상에서 지속적으로 음해성 글을 올린 네티즌을 경찰에 신고 및 고소했다고 알렸다. 김숙은 감내하려 했으나 최근에는 자택까지 찾아오는 일이 발생해 더이상 간과할 수 없어 조치를 취했다는 입장이다.약 10개월 전부터 김숙을 집요하게 괴롭힌 A씨는 김숙이 진행했던 라디오 게시판을 비롯해 다양한 인터넷 공간에서 근거 없는 이야기를 퍼트렸다.또한 김숙이 출연하지 않는 타 방송에까지 김숙이 자신을 감시한다는 등의 음해성 글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소속사 측은 고민 끝에 강경대응에 나서기로 하고 현재 접근금지가처분 신청도 고심중이라고 전했다.online@idaegu.com

백종원이어 스냅챗으로 애기얼굴 된 ‘송은이·김숙’… 폭소만발

사진=커뮤니티 게시판 '애기얼굴 어플'로 알려진 '스냅챗'이 연일 화제인 가운데 개그우먼 송은이와 김숙도 참여했다.지난 22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애기얼굴 어플'은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를 스냅챗 '베이비 필터'를 이용해 찍은 것이 화제가 돼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이에 송은이와 김숙 또한 베이비 필터를 이용한 사진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김숙 완전 아이돌인데", "송은이 애긴데 늙었어ㅋㅋ", "송은이, 김숙은 주변에서 많이 봤다" 등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online@idaegu.com

미세먼지범국가기구 추진단, 4월1일 발족...김숙·안병옥 공동단장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21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 대브리핑룸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만난 뒤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범사회적 기구' 위원장을 수락한 것과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오른쪽은 김숙 전 유엔주재 대사와 김연명 사회수석. 연합뉴스청와대가 ‘미세먼지 범국가기구’ 설립 추진단장에 김숙 전 유엔대사와 안병옥 전 환경부 차관을 위촉했다고 27일 밝혔다.이 기구는 다음달 1일 발족할 예정으로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위원장직을 맡고 있다.이날 청와대 고민정 부대변인은 “26일 오후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은 김 전 대사와 안 전 차관을 ‘미세먼지 해결 범국가기구’ 구성을 위한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김 전 대사는 반 전 총장의 측근이다.대통령 직속인 범국가기관의 구성을 위한 자문위원인만큼 위촉 주체는 비서실장이라는 것이 청와대의 설명이다.노 비서실장은 지난 26일 위촉장 수여 직후 환담에서 “미세먼지 해결에 대한 국민적 기대가 큰 만큼 두 분이 범국가 기구 설립 준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상훈 기자 hksa707@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