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 현장경험 풍부한 신임 교원 대거 영입

경일대학교가 새학기 들어 각 분야에서 풍부한 현장경험을 갖춘 전문가들을 신임 교원으로 대거 맞아들였다.이번 학기 영상콘텐츠제작학과 조교수로 임명된 조창열 감독은 영화 ‘어게인’으로 2019년 서울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 한국영화에 선정된 실력있는 영화제작자다.연극 연출가에서 작가를 거쳐 영화감독이 된 그는 영화 기획개발, 제작, 시나리오, 연출 등의 분야에서 주로 활동했다.조선일보 취재기자 출신으로 TV조선 제작PD로 활동한 이학준 교수는 이번에 영상콘텐츠학과 부교수로 임명됐다.또 사진영상학부에는 특수 사진, 디지털 사진, 디지털 영상 전문가인 박은광씨가 조교수로 임용됐다.박 교수는 서울과 뉴욕을 오가며 다수의 전시를 개최하며 특수 사진 작업을 해왔으며, 2013년에는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함께 임용된 김현서 교수와 이승원 교수는 각각 디지털 사진, 디지털 영상 분야에서 실무를 경험한 현장 감각이 뛰어난 전문가들이다.이외에도 전 경북경찰청장을 지낸 박건찬 박사가 경찰행정학과에 부교수로 임명됐다.정현태 경일대 총장은 “우수 교원 확보는 교육의 질을 높이는 원동력이기 때문에 훌륭한 교수를 모셔오기 위한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고 했다. 서충환 기자 seo@idaegu.com

국립칠곡숲체원·교원여행, 산림관광·아동교육 활성화 위해 맞손

국립칠곡숲체원(원장 배은숙)은 ㈜교원여행(대표이사 장평)과 지역연계 산림관광 활성화 및 아동대상 산림교육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1월31일 밝혔다. 협약은 정부 국정과제인 ‘관광복지 확대와 관광산업 활성화’, ‘아동·청소년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 지원’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비대면 서면교환방식으로 진행됐다. 협약 내용은 지역관광자원연계 산림관광프로그램 운영협력, 아동의 산림교육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등이다. 배은숙 국립칠곡숲체원장은 “상반기 산림관광 시범사업을 통해 지역과 함께하는 산림관광프로그램 성공사례로 만들어 지속가능한 협력사업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

경북도교육청, 교원 행정 업무 확 줄인다…선생님을 아이곁으로

학교는 언제나 행복을 꿈꾼다. 하지만 교육 현장의 현실은 녹록지 않은 게 사실이다.우리나라 학생들의 학력은 최상위 수준이지만 학생들의 행복 지수는 그리 높지 않은 이유다.교사들도 마찬가지다. 수업에만 전념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계속되는 교육과정 개정, 진로교육 강화, 입시제도 개편 등 거센 변화 속에서도 여전히 교과 활동 외에 온갖 잡무로 인해 교사 본연의 임무인 수업에 전념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교육 본질의 순기능으로 학교가 행복하고 아이들의 행복 지수는 높일 수 있을까.경북도교육청이 이 같은 고민으로 올해부터 학교 행정업무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학교지원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아이들의 ‘꿈터’이자 ‘배움터’인 학교가 아이들의 삶의 역량을 키워주고 교사들은 본연의 교육활동을 통해 학생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판단에서다. ◆선생님을 아이곁으로#지난해 9월 경주의 한 시골 학교에 발령받은 신규교사 A씨는 적지 않은 고민이 많았다.경력 교사들이 부족하다 보니 행정업무까지 떠맡은 데다가 업무포털 업무지원(K-에듀파인, NEIS)시스템 활용 능력까지 서툴러 수업과 생활지도에 전념할 수 없었다.A교사는 경주교육지원청의 학교지원센터 도움으로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전념할 수 있었다.#예천지역의 초등학교 B교사는 방과후 학교, 돌봄전담교사를 구하기 위해 모집공고를 내고 면접, 관련 서류 등을 모두 도맡아야 했다.하지만 이 같은 고민이 사라지게 됐다. 학교지원센터의 교육·현장 활동 지원 덕분이다.도교육청이 전면 시행에 들어간 ‘학교지원센터’의 골자는 선생님을 아이 곁으로 보내 학교가 수업과 생활지도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 것이다.이를 위해 지난해 9월 경주·예천 교육지원청의 시범 운영에 이어 올해부터 23개 교육지원청에 학교지원센터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학교지원센터는 △교육활동 지원 △현장 활동 지원 △인력 채용 지원 △ 지역 특색 지원으로 나눠 지원한다.도시형, 도농복합형, 농촌형, 도서벽지형 등 4개 유형이다.학교지원센터는 유형에 따라 장학사 1~2명, 주무관 2~4명의 인력으로 구성됐다. 학교지원센터는 임종식 교육감의 핵심 공약 가운데 하나다.임종식 경북도교육감은 민선4기 취임 이후 교원들이 불필요한 행정업무에 매달리는 바람에 수업과 생활지도에 전념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다며 개선 필요성을 꾸준히 제기해왔다. ◆선생님 언제든지 SOS도교육청이 본격 운영에 들어간 학교지원센터가 교원들의 행정업무 부담 경감을 넘어 교육 주체가 행복한 학교 조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교육지원청이 업무 터미널 역할이 아닌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점이다.업무발굴도 교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현장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고 있다.지난해 시범 운영한 경주교육지원청은 교사들의 실질적 업무경감을 위한 과제를 위해 시범 운영과 실행 실무 TF팀을 운영하면서 방과후학교, 과학실 관리 등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과제를 선정하기 위해 노력해왔다.이 같은 노력으로 실제 경주·예천 학교지원센터에서는 지난해 말 기준 방과후학교 강사 등 인력풀 구축 85명, 실시간 쌍방향 연수지원 7개교, 업무포털 업무지원 3개교 6회 지원 과학실험실 관리·폐수 수거지원 22개교, 초등학교 책 읽어주기 연수지원 등을 지원했다.이 때문에 학교 현장에서는 학교지원센터의 역할로 적지 않은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다.시범 운영을 통해 학교지원센터가 지닌 풀어야 할 과제도 제기됐다.경주교육지원청 서정원 교육장은 “업무가 같은 시기에 편중되고 있는 만큼 상시업무의 발굴이 필요하고 학교와 교직원 대한 학교지원센터의 신뢰 분위기가 형성돼야 한다”고 말한다.도교육청은 시범교육지원청 운영을 통한 효율적 운영 방안과 특색과제 발굴, 메뉴얼을 보완해 교사들이 학생 지도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행정 재정적 지원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임종식 경북도교육감은 “교사가 수업과 생활교육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학교를 지원하는 것이 학교지원센터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학교 업무지원의 지속적인 확대로 선생님들의 행정업무를 경감하고 아이들 곁에서 수업과 생활교육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대구시교육청, 교원치유지원센터 운영 우수기관 선정돼

대구시교육청이 ‘교원치유지원센터 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시교육청의 우수기관은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공동으로 진행한 2020년 교원 존중 및 치유지원 우수사례 선정 심사를 통해 선정됐다.이번 심사는 교원치유지원센터 운영 우수사례 발굴 및 확산을 위해 진행됐고 시교육청의 교육활동 침해 예방 활동이 우수사례로 뽑혔다.시교육청은 2012년 전국 최초로 에듀힐링 프로그램을 도입해 교육활동 보호 및 교직 스트레스 치유 지원 활동에 앞장서 왔다.2016년 전국 최초로 교원치유지원센터를 구축해 교육부 및 타 시·도 교육청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기도 했다.지난해에는 교원치유지원센터인 에듀힐링센터-휴를 ‘교육권보호센터’로 개편해 기능 확대 및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를 한층 강화했다.시교육청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이 전국 최고 수준의 에듀힐링 프로그램 운영뿐만 아니라 교육활동 침해 예방프로그램, 교육활동 보호 홍보 등 사업 전반에 걸쳐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시교육청 강은희 교육감은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통해 선생님들의 마음 관리 역량을 높이고 선생님들이 안심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교원 존중 풍토가 더욱 확고히 자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대구교육연수원, 교원 마음 치유 연수 운영

대구교육연수원이 오는 26일까지 백영옥 소설가와 함께 교원 1천66명을 대상으로 특색 있는 교원 마음 치유 연수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나를 더 나답게 만드는 것’이라는 주제로 코로나19로 인한 삶의 변화에 적응하고 이겨나가는 교원들의 마음을 위로하고자 기획됐다.‘독서 활동’과 ‘유튜브 실시간 강의’ 두 가지 방법으로 진행된다.독서 활동은 ‘안녕, 나의 빨강머리 앤’을 읽고 감동을 기록하는데 백 작가가 인생의 위기에서 위로받았던 책이기에 코로나 블루 시대에 적합하다.유튜브 실시간 강의는 백 작가를 초대해 북토크 방식으로 진행한다.연수생은 독서 영상 올리기, 앤 그리기 등 사전 활동에 참여한다.다양한 학교급의 교사들이 북토크의 진행자가 돼 작가와 책과 삶에 대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 김종윤 기자 kjyun@idaegu.com

울릉교육지원청, “독도 바르게 알고 사랑하기” 교원 연수

경북도울릉교육지원청(교육장 최영택)이 지난 7일 울릉군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에서 지역 초·중·고교 교사를 대상으로 독도사랑 교원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는 독도교육을 받고자 신청한 교사 7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조석종 기념관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독도의 일반현황, 기록으로 만나는 독도, 독도의용수비대의 국제법적 지위, 독도영유권을 위한 과제 등을 설명했다.울릉교육지원청은 지난 7월22일 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과 국토사랑교육, 독도이해 교육 및 수호를 위한 체험활동 등 다양한 상호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독도에 대한 공부뿐 아니라 독도를 지키고자 노력했던 독도의용수비대원들을 기리는 시간도 가졌다. 최영택 교육장은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우리 땅 독도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독도의용수비대원들의 역할과 가치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했다. 앞으로 학생들에게 보다 체계적이며 지속적인 독도교육을 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재훈 기자 ljh@idaegu.com

경북교육청, 원격수업 교원 역량 강화 연수 시행

경북교육청이 8일부터 온라인을 통한 ‘원격수업 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시행한다.이번 연수는 초등학교 원격수업 내실화 및 능동적 수업 콘텐츠 개발자로서 역할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주요 내용은 △원격수업의 유형과 활용 방법 이해 △ZOOM을 활용한 실시간 쌍방향 수업 방법 △나만의 콘텐츠 제작과 유튜브 실시간 방송 △웹을 활용한 상호작용 도구 등이다.강사는 교실수업 크리에이터와 정보 활용 능력이 우수한 현장 교사를 초빙, 원격수업 하드웨어 설치부터 소프트웨어 활용법까지 실질적인 수업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임종식 교육감은 “원격수업은 반드시 넘어야 할 미래교육의 문턱”이라며 “양질의 원격수업으로 학습격차 해소는 물론 코로나 시대에 맞는 수업 혁신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경북교육청 초·중등교원 독도체험 탐방

“아름다운 평화의 섬 독도, 우리가 지킵니다.” 경북도교육청 독도체험 제2차 탐방단(단장 이영록 장학관)이 최근 2박3일간의 일정으로 독도를 탐방하고 독도 수호 의지를 다졌다.경북교육청은 학교 현장에서 독도교육에 적극 앞장서고 있는 교사들에게 독도 탐방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독도교육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자 매년 독도체험 탐방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도내 초·중등교사들은 독도 탐방을 통해 “독도를 사랑하는 마음을 더욱 강하게 심어 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고 독도의 소중함을 절실히 체감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경북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 이 행사를 통해 더욱 많은 교사들이 독도를 방문, 독도교육이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김병욱, 교원단체 설림 및 운영 관한 법률안 발의

미래통합당 김병욱 의원(포항남·울릉)은 교원단체가 교육의 진흥과 교원의 지위향상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교원단체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제정법)을 발의했다고 28일 밝혔다.현행 ‘교육기본법’ 제15조에 따르면 교원은 중앙본부를 비롯해 각 지방자치단체에 교원단체를 조직할 수 있다. 그 조직에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시행령)으로 정하고 있다.하지만 교육기본법이 제정된 1997년 12월 이후 지금까지 교원단체 조직에 관한 시행령이 만들어지지 않고 있어 교원단체가 법적 지위와 대표성을 확보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뿐만 아니라 교원단체 설립요건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없다 보니 교육부장관이나 교육감과 교섭·협상 할 수 있는 교원단체가 난립할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개정안은 교원단체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규정과 교원의 지위 향상을 위한 교섭·협의에 대한 근거를 법률로써 규정하고 있어 교섭권과 협상권을 가진 교원단체의 법적 지위와 대표성을 명확히 할 수 있을 것이란 게 김 의원의 주장이다. 김 의원은 “교권이 바로 서야 교육이 바로 설 수 있다”며 “교원단체가 교원의 지위향상과 전문성 신장에 주력하고 교육의 질적 향상에 매진해 국가와 사회 발전을 선도할 인재를 육성하는데 많은 기여를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혜림 기자 lhl@idaegu.com

대구시교육청, 특수학교 학생과 교원에 코로나 검사비 지원

대구시교육청이 등교 개학을 앞둔 특수학교 학생과 교직원의 코로나19 검체 검사 비용을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일반학교 소속 특수교육 대상 학생, 특수학교 및 특수교육지원센터 소속 학생과 교직원 등이다.특수학교 학생들은 코로나19 관련 증상이 있어도 자기표현 등에서 상대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이에 따라 시교육청은 등교 개학 이전에 보호자 또는 본인이 동의하는 경우 검사 비용을 제공해 안전한 등교 개학에 대비한다는 방침이다.또 학생들의 교육활동을 밀접 지원하고 있는 특수학교 및 특수교육지원센터 교직원에 대해서도 검사에 참여하도록 했다.검사비 지원을 위해 시교육청은 3억7천600만원을 추가경정예산으로 편성해 1인당 6만2천 원을 지원한다. 1차 검사를 희망한 특수교육대상 학생은 1천133명이고 특수학교 및 특수교육지원센터 교직원은 1천144명이다.1차 검사는 특수학교와 보건소에서 진행되며 특수학교 학생과 교직원은 소속 특수학교에서 일반학교 재학 특수교육대상 학생은 거주지 관할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다.학교별, 거주지별 지정된 검사 일에 보호자가 학생을 데리고 검사 장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으면 되고 보호자 동행이 어려운 학생은 해당 학교 교직원이 동행해 지원한다.1차 검사를 신청하지 않은 학생에 대해서 추가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2차 검사를 계획하고 있다.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현재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지만 재양성 사례가 발생하고 있고 무증상감염 비율이 높은 점을 감안할 때 집단시설을 통한 지역사회 확산 우려는 여전히 높은 상황이다”며 “등교 개학 후 집단감염을 막기 위한 조치다”고 말했다.김창원 기자 kcw@idaegu.com

대구한의대, 수업평가 우수교원 및 자유학기제 우수학과 시상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는 2019학년도 2학기 수업평가 우수교원 및 자유학기제 우수학과와 교원을 각각 선발해 시상했다.이 학교 교육성과관리센터는 학생들의 수업만족도를 높이고 수준 높은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 학기 수업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강좌유형별로 대형강좌, 중·소형강좌 △교원별로 전임교원, 비전임교원으로 나눠 각각 선정하고 있다.2019학년도 2학기 최우수교원에는 대형강좌 부문에 경찰행정학과 박동균 교수가 중·소형강좌 부문에 글로벌관광학부 정현주 교수, 비전임교원 중소형 강좌 부문에 글로벌관광학부 백형신 교수를 선정했다.또 우수교원에는 대형강좌 부문에 한의예과 송창현 교수, 중·소형강좌 부문은 간호학과 정창숙 교수, 뷰티케어산업학과 박윤아 교수, 상담심리학과 김명순 교수, 힐링산업학부 권기찬 교수를 각각 선정했다.교육성과관리센터는 매학기 우수교원으로 선정된 교원들의 강의 노하우를 공유·확산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 수업개선 및 교육의 질 제고에 힘쓰고 있다.대외협력지원팀은 2019학년도 자유학기제 우수 운영 학과 및 교원을 선정해 감사장과 공로상을 수여했다.대구한의대는 2019년도에 1만9천296명의 청소년에게 자유학기제 및 진로교육을 실시하면서 적극적으로 참여한 학과들을 대상으로 △한의학과, 향산업학전공 등 전공체험 최다 참여학과 △항공서비스학과 정현주 교수, 물리치료학과 조용호 교수 등 전공체험 최다 참여교원 △화장품공학부, 식품조리학전공 등 전공체험 만족도 점수 우수 학과를 각각 선정해 시상했다. 김창원 기자 kcw@idaeg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