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들의 미소

대구 첫 코로나19 확진자(31번)가 발생한지 한달째인 17일 오전. 계명대 동산병원 간호 대기실에는 밤샘 근무에도 환한 미소를 잃지 않는 천사들이 모여있다. 김진홍 기자 solmin@idaegu.com

경북, 확진자 나흘째 한자리수…요양보호사·간호인력 1천430명 검사

경북의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16일 0시 기준 7명으로 나흘 연속 한자릿수에 머물렀다.그러나 집단시설 외에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1인 감염자가 잇따르고 있는데다 정부가 노인요양보호시설 요양보호사와 간호인력 1천430명(전체 5천645명의 25% 표본)에 대한 검체 검사를 오는 19일까지 실시하기로 해 도 방역 당국이 긴장하고 있다.현재 도내에서는 8개 시·군 27개 노인 집단시설에서 170명의 확진자가 나왔고 오는 22일까지 예방적 코호트 격리가 실시되고 있다.경북도에 따르면 확진자는 전날보다 7명이 늘어난 1천104명이다. 지난 13일 5명, 14일 3명, 15일 6명에 이어 한자릿수가 계속 유지되고 있다.추가 확진자가 나온 곳은 경산 3명, 봉화·칠곡·의성·경주에서 각 1명씩 발생했다.봉화 추가 확진자는 푸른요양원 입소자로 요양원 확진자가 총 59명으로 늘었다.경산 추가 확진자는 서린요양원 입소자 2명과 참좋은재가센터 입소자 1명으로 각각 23명과 17명으로 증가했다.그러나 칠곡 추가 확진자인 방문요양서비스 이용자, 경주 추가 확진자(식당)는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고 있다.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봉화 푸른요양원이나 서린요양원은 환자 감염자가 이미 있어 연세 많은 분들은 바이러스가 늦게 천천히 나와 그렇다(2차 검체 양성)고 보는데 지금 한 분씩 나오는 특히 경주 식당 주인 등을 걱정하고 있다”며 “우리가 역학조사를 해야 할 것 같다”고 했다.그러나 청도 대남병원과 봉화 푸른요양원도 첫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는 것은 마찬가지다. 경북의 역학조사는 의사와 간호사 등 14명이 움직이고 있다.사망자도 3명이 나와 22명을 늘었다. 지난 5일 군립청도노인요양병원 격리해제를 위한 검체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A(82·여)씨가 지난 15일 오후 김천의료원에서 폐렴으로 사망했다. 심부전과 만성폐쇄성폐질환 등을 앓고 있었다.16일 오전에는 경산에서 대구파티마병원을 오가며 통근 항암치료를 받던 B(71)씨가 확진 판정을 받은 지 하루 만에 숨졌다. B씨는 지난 13일 호흡곤란과 전신 쇠약을 호소해 오다 이틀 뒤 발열 등으로 검체를 받았고 확진 판정을 받자 입원했다. 폐암과 고혈압, 심근협착증을 앓아 왔다.또 이날 오후 지난 5일 경산중앙병원 선별진료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후 김천의료원을 거쳐 폐렴이 악화돼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집중 치료를 받던 C씨(81·여)가 숨졌다. 당뇨, 고혈압 등 기저질환이 있었다.문정화 기자 moonjh@idaegu.com

경운대, 간호교육인증평가 5년 인증 획득

경운대학교가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주관한 2019년도 하반기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5년 인증을 획득했다.간호교육인증평가는 간호교육기관의 교육성과, 교육과정 운영, 교육 여건 등이 국가와 사회, 간호전문직의 요구 수준에 부합하는지를 공식적으로 확인하고 이를 인정하는 제도다.특히 의료법에 따라 2017년 입학생부터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의 인증을 받은 대학의 졸업생만이 간호사 국가시험에 응시할 수 있어 간호교육인증평가는 간호학과가 개설된 대학에게는 매우 중요한 과제다.경운대 간호학과는 간호교육인증평가를 앞두고 자체평가위원회를 구성해 학과의 시설과 교육체계를 수정·보완해 왔다.방문평가에서 감염관리 시뮬레이션 실습교육이 타 대학과의 차별화와 경쟁력 측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는 등 평가 대부분 항목에서 우수한 평정을 받았다.권려원 간호학과 총괄학과장은 “간호교육인증평가를 위해 2012년부터 성과기반 교육과정을 개발해 운영해 왔다”며 “앞으로도 간호학과 특성화사업인 응급재난 전문의료인력 양성사업과 감염관리 역량강화사업을 통해 국가와 지역사회의 안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운대 간호학과는 성과기반 교육과정 운영과 교육목표·학습성과 달성도를 평가하는 전산시스템인 K-PONS 시스템을 개발해 체계적인 평가체계를 구축하고 있다.신승남 기자 intel887@idaegu.com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부, 간호교육인증평가 5년 인증획득

경북보건대학교 간호학부가 최근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발표한 ‘2019년도 하반기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간호학 학사학위 프로그램에 대한 5년 인증을 획득했다.2014년 2주기 간호교육인증평가 5년 인증에 이어 이번 3주기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도 5년 인증을 받았다. 간호교육 인증기간은 내년 6월부터 2025년 6월까지 5년이다.간호교육인증평가는 간호교육의 질적 발전을 도모하고 재학생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지원, 관리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이다.경북보건대 간호학과는 △비전 및 운영체계 △교육과정 △학생 △교수 △시설 및 설비 △교육성과 등 총 6개 영역, 14개 부문, 28개 항목에 대한 서류평가와 방문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했다.경북보건대 간호학부는 63년 전통을 가진 지역의 명실상부한 대표적인 간호교육기관이다. 지난해 3월 간호학부로 승격함에 따라 한 단계 도약하고 발전하는 발판을 마련했다.교내 SHINE(School Hospital in Nursing Education) 센터를 구축해 간호실무와 전공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시뮬레이션 캠프, 핵심 술기 캠프 등의 다양한 전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안희용 기자 ahyon@idaegu.com

계명대 동산병원, 이달부터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전 진료과 확대

계명대 동산병원(병원장 조치흠)이 이달부터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전 진료과로 확대 시행한다. 동산병원은 지난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지정받았다. 특히 모든 진료과(내과, 외과, 정형외과, 부인과, 비뇨의학과, 성형외과, 신경과)로 확대 시행해 120병상에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보호자나 간병인을 대신해 병원의 전문 인력인 간호사와 간호조무사가 24시간 환자를 돌봐주는 간호서비스이다.환자는 간병비의 부담을 줄이면서 전문적인 간호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구미대, 재독한인 간호협회와 교류협약 체결

구미대학교 간호학과와 재독한인 간호협회가 지난 1일 서울 서머셋펠리스 호텔에서 상호 교류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이해증진을 통한 상호발전, 해외 취업과 글로벌 역량 강화, 해외 임상실습과 견학 기회제공 등을 위해 노력키로 했다.재독한인 간호협회는 독일로 이주한 간호사들로 구성된 단체로 1986년에 설립됐다. 독일에서 대표적 한인 단체의 하나로 간호 학술 포럼, 문화예술 공연, 모국방문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현지 간호사들의 화합과 우수 간호사 양성에 힘쓰고 있다. 박소향 회장과 일행은 지난달 30일 서울에서 열린 제3회 재외한인 간호사대회 참석차 모국을 방문했다이날 협약식에서 박 회장은 “다각적인 교류와 실효성 높은 협력을 통해 구미대의 우수한 간호 전문인력이 독일에 많이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또 신혜경 구미대 대외협력처장은 “이번 협약으로 간호학과 학생들이 독일로 취업할 수 있는 큰 교두보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글로벌 인재양성을 통한 해외 취업 확대와 다양한 국제화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구미대 간호학과 ‘제7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구미대학교는 지난달 27일 긍지관 대강당에서 ‘제7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 이날 구미대 간호학과 2학년에 재학 중인 228명의 예비 간호사들은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새기는 촛불의식과 나이팅게일 선서를 낭독했다.류성욱 기자 1968plus@idaegu.com

대구권 전문대학 수시 소폭 상승.. 간호 물리치료 등 초강세

대구권 전문대학의 2020학년도 신입생 수시 1차 원서접수 경쟁률이 작년보다 소폭 상승했다. 전문대학 특성상 직업군이 뚜렷하고 취업에 강세를 보이는 보건계열 등의 학과에는 수험생들이 몰려 초강세를 보였다.대구권 전문대학의 주요 학과 입학 경쟁률을 살펴봤다.계명문화대학교는 1천735명 모집에 7천487명이 지원해 4.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올해 수시 모집인원이 다소 늘었으나 경쟁률은 작년(4.2대1)보다 다소 올랐다. 지원자가 가장 많이 몰린 학과는 간호학과 특성화고전형으로 81대1, 일반고전형도 16대1로 비교적 높았다. 또 경찰행정과 특성화고전형는 12대1로 나와 평균을 웃돌았다.대구과학대학교는 1천276명 모집에 8천814명이 지원해 작년 경쟁률과 같은 평균 6.9대1을 기록했다. 올해 역시 간호보건계열의 강세와 함께 사회복지과와 식품영양조리학부의 약진이 두드러졌다.물리치료과 전문과정졸업자전형은 1명 모집에 126명이 지원해 126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간호학과 전문과정졸업자전형은 4명 모집에 153명 지원으로 38.3대1, 치위생과 전문과정졸업자전형 28대1, 사회복지상담과 전문과정졸업자전형 23대1을 각각 기록했다.비간호보건계열에서는 방송엔터테인먼트코디학부-방송헤어전공(일반, 전문), 호텔관광과(일반, 전문), 경찰경호행정과(일반, 전문), 반도체전자과(일반, 전문), 레저스포츠과(일반, 전문) 등이 평균 10대1의 경쟁률을 웃돌았다.대구보건대학교는 1천802명 모집에 1만3천984명이 지원 평균경쟁률 7.8대1로 지난해 7.7대1 보다 소폭 상승했다 학과별로 물리치료과 주간 특성화고전형 43대1, 일반고전형 16대1, 보건행정과 특성화고전형 33대1, 유아교육과 특성화고전형 24대1, 치위생과 주간 특성화고전형 21대1, 간호학과 일반고전형 16대1 등 보건계열의 강세가 이어졌다.대학졸업자 전형도 물리치료과 야간 26대1, 주간 14대1을 기록했고, 간호학과 7대1, 치위생과 야간 5대1, 유아교육과 4대1로 대졸자가 전문대학에 진학하는 학력 유턴 현상 역시 확인됐다.수성대학교는 1천169명 모집에 7천89명이 몰려 지난해 5.6대1 보다 소폭 오른 6.1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2명 모집에 191명이 몰린 간호학과 특별전형이 95.5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간호학과 일반전형(18.1대1)과 치위생과(17.2대1) 등 보건계열 학과 강세는 여전했다. 이밖에 애완동물관리과와 뷰티스타일리스과, 제과제빵커피과 등에도 수험생들이 몰렸다는 게 학교측 설명이다. 영남이공대학교는 1천693명 모집에 1만1천389명 지원으로 6.7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학과는 물리치료과로 28대1, 간호학과는 23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외에도 치위생과 25대1, 부사관과 9.7대1, 관광계열 호텔관광전공 8.9대1을 보였다.영진전문대학교는 1천916명 모집에 총 2만96명이 지원해 평균 10.5대1로 지난해(9.7대 1)대비 소폭 상승한 경쟁률을 나타냈다.경쟁률이 가장 높은 학과는 간호학과 면접전형으로 3명 모집에 805명이 지원, 268.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또 간호학과 특성화고 교과전형 118.5대1, 간호학과 잠재능력우수자전형 93.5대1, 간호학과 일반고 교과전형 37.5대1, 유아교육과 특성화 교과전형 70.5대1, 글로벌호텔항공관광계열 잠재능력우수자전형 23대1, 글로벌조리전공 일반고교과전형 23.1대1을 각각 기록했다.2020학년도 신설 학과인 드론항공전자과도 특성화고 교과전형 15.9대1로 비교적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경쟁률 하락 속 취업 유리 학과 쏠림…의예 간호 물리치료 등 강세

10일 마감된 대구·경북 주요 대학 2020학년도 수시모집에서는 높은 청년 실업난을 보여주듯 취업 전문성이 높은 의예나 간호학과 등 의료관련 학과에 학생들이 몰리는 경향을 보였다.전반적인 수시 경쟁률은 대구가톨릭대를 제외하고 지난해보다 대체로 낮아졌다. 지역 내 수능 응시생 감소와 수시모집 확대에 따른 영향으로 분석된다.학교별 주요학과 경쟁률과 특징을 살펴봤다.경북대는 3천301명 모집에 4만2천252명 지원으로 평균 12.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역 대학 평균 경쟁률로는 가장 높다.최고 경쟁률을 보인 모집단위는 논술전형 치의예과로 5명 모집에 955명이 지원해 191대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수의예과가 14명 모집에 2천595명이 지원해 185.4대1, 의예과 20명 모집에 3천101명 지원으로 155.1대1를 기록했다.경일대의 평균 경쟁률은 지난해 7.24대1 보다 다소 낮은 6.5대1을 보였다.하지만 입학과 취업을 동시에 확정하는 조기취업형계약학과 신입생 모집에서는 스마트팩토리융합학과와 취업약정을 맺은 지역 중견 기업에 학생몰림이 뚜렷했다. 에스엘은 18대1, 아진산업 16대1, 덴티스 10대1을 보였다.계명대는 3천685명 모집에 2만4천977명으로 6.8대1의 경쟁률을 보여 전년도 6.9대1과 비슷했다.학생부종합(일반)전형 의예과가 35대1로 최고 경쟁률을 보였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있는 학생부교과(일반)전형 공중보건학전공이 17.3대1로 비교적 높았다.전자공학전공은 13.1대1, 학생부교과(지역)전형 소비자정보학과 29.2대1, 기계공학전공 16.5대1, 식품영양학전공 14.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학생부종합(일반)전형은 경찰행정학과가 24.4대1, 사회복지학과는 20.5대1, 스포츠마케팅학과 15.8대1로 높았다. 대구가톨릭대는 2천523명 모집(정원 내)에 1만6천807명이 지원해 평균 6.7대1을 보이면서 지난해 6.3대1보다 소폭 상승했다. 학생부종합 DCU인재전형 간호학과가 10명 모집에 532명이 지원해 53.2대1의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학생부교과 교과우수자전형의 경우 가족상담복지학과 23.0대1, 방사선학과 22.3대1, 물리치료학과 15.82대1을 보였고, 지역교과우수자 전형에서는 방사선학과 33.0대1, 물리치료학과 26.0대1, 가족상담복지학과 17.2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대구대는 평균 6.0대1의 경쟁률 속 간호학과 29.0대1, 학생부종합 고른기회전형 사회복지 19.0대1, 예체능실기전형 영상애니메이션디자인학전공 15.8대1 을 기록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상위 학과는 간호학과(학생부종합 고른기회전형) 29대1, 사회복지학과(학생부종합 고른기회전형) 19.0대1, 영상애니메이션디자인학전공(예체능실기전형) 15.8대1,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학생부종합 서류전형) 15.4대1, 물리치료학과(학생부종합 서류전형) 15.2대1 등이다.대구한의대는 평균 7.27대1의 경쟁률 속 한의예과(자연)는 38.4대1, 한의예과(인문) 22.3대1로 높았다. 간호학과 16,7대1, 물리치료학과 16.0대1, 시니어스포츠학전공 14.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형별로 일반전형 590명 모집에 4천93명 지원해 6.9대1, 면접전형 459명 모집에 2천691명 지원해 5.9대1이다.영남대는평균경쟁률 5.3대1을 보였다. 지난해 5.8대1보다 다소 낮아졌다.최고 경쟁률은 일반학생전형 의예과로 8명 모집에 192명이 지원해 24대1을 보였다. 전통적으로 경쟁률이 높은 의예과의 경우, 지역인재특별전형 13.6대 1, 창의인재전형 15.6대 1 등 전 전형에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이밖에도 일반학생전형에서 인문자율전공학부(항공운항계열) 10.1대 1, 경찰행정학과 14.3대 1, 로봇기계공학과 12.8대 1, 유아교육과 14.0대 1 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계명대 강문식 입학부총장은 “전년대비 수험생 수 급감과 수시모집 인원 증가로 경쟁률이 크게 낮아질 것으로 예상됐으나 지역 대학의 경우 비슷하거나 소폭 하락하며 나름 선방했다”며 “지역 대학이 신입생 장학금을 대폭 확대하거나 학사 제도를 개선하고 복수지원 기회를 확대하는 등 적극 대응한 결과라고 여겨진다”고 분석했다.윤정혜 기자 yun@idaegu.com

계명대 동산의료원

◆계명대 동산의료원△병원장 조치흠 △경영전략처장 금동윤 △비서실장 남창욱 △감사실장 김해국 △기획조정실장 정우진 △교육수련실장 김준형 △의료질관리실장 백성규 △진료부원장 한성욱 △행정부원장 겸 수술센터장 박남희 △간호부원장 최연숙 △의학도서관장 박원균이동률 기자 leedr@idaegu.com

칠곡군의회, 의회소식지 ‘동행의정’ 창간호 발간

칠곡군의회(의장 이재호)가 제8대 의정 활동을 알리기 위해 의회소식지 ‘동행의정’ 창간호를 발간했다.지난달 30일 발간된 동행의정 창간호에 의장 발간사를 비롯해 회기별 주요 안건, 행정사무감사, 의원연구단체 활동, 의정발언 등 제8대 의회의 지난 1년간 펼친 다양한 의정 활동을 담았다.소식지는 반기별로 발행된다. 칠곡지역 읍·면사무소 및 공공기관 등 비치해 누구나 열람할 수 있게 했다.또 이달 중 개편예정인 칠곡군의회 홈페이지에서도 의회 소식지를 열람할 수 있다.이재호 칠곡군의회 의장은 “소식지를 통해 제8대 의원들의 의정 활동을 군민에게 널리 알려 지방의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의정 활동에 참여하는 진정한 ‘동행의정’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임철 기자 im72@idaegu.com